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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2016.12.30 12:46

일본 교토 단풍여행 - 도후쿠지

조회 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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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7:50출발,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9:05 도착하는 이스타항공  ZE9611을 타고 교토단풍 출사여행의 첫발을 내딛는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저가항공은 처음 타 본다. 물한잔 제공으로 써비스는 끝이다.

짐을 찾은 후 공항버스를 타고 교토로 출발.

평일이라 그런지 고속도로는 막히지 않는다. 반대편에는 가끔 막히는 구간도 있었다.

먼저 한 일은 짐을 우선 교토역 지하 1층에 있는 짐 보관소에 맡기는 일. 코인 보관소는 이미 꽉 차있다. 

그런데 짐 보관하는 곳도 코인보관소와 요금이 같아서 별 부담감이 없다.

교토역 2층에 있는 안내센터에가서 교토 버스 1일 승차권(500엔)2매 와 

교토관광 2일 승차권(2,000엔) 1장(시버스, 시영지하철, 교토버스 2일 무제한사용권)을 샀다.

지난해 6월에 와서 싸고 맛있었던 교토역 구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역구내 치고는 가격이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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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버스, 교토관광 2일 승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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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し卷(다시마 말이) 定食 8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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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じ(전갱어)フライ定食 8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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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도후쿠지(東福寺)로 향했다. 전철을 타면 빠르지만 1일 버스 승차권을 사용해야하므로...
하루에 두번이상 버스를 갈아탄다면 1일 버스승차권을 사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으므로 입구의 회랑에서 사람들이 멈춰서 사진을 못 찍게 노인 안내원들이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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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단풍 절정기보다 일주일 늦은 단풍촬영여행(2016.11.22-11.26).
3개월여 전 부터 숙소 예약하고 항공권 예약했기에 일정변경이 불가능 한 해외여행이라 아쉬움이 있지만
모든게 순조롭게만 흘러가지 않는 것이 삶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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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교토역 위에 올라가 구경 후 짐을 찾아 버스를 타고 헤이안진구(平安神宮)앞에 있는 숙소
Traveller's Inn에서 체크인을 했다. 교토단풍철 호텔가격은 엄청 오른다.
엘리베이터도 없는 호텔인데도 제법 비싼 값에 예약을 했다.
짐은 알바하는 직원이 3층까지 올려주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다다미방에 욕실은 좁지만 잠만 잘거니까 4일 동안 그냥 맘 편하게 지내기로....
호텔을 나와 식당을 찾다가 결국 산조(三條)까지 걸어가서  2층의 어느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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燒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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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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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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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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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을 몰라서 메뉴판까지 찍어왔다. 나중에 뭘 먹었는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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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한 후 게이샤를 담아보려고 기온거리에 갔지만 이미 출근 시간이 지나 게이샤를 볼 수 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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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까 진자(八坂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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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을 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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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까진자(八坂神社) 까지 걸어가 신사내부를 잠시 둘러본 후 숙소로 돌아왔다.
지하의 목욕탕이 몇시까지 문을 여는지 물어보니 12시까지 연다해서
하루의 지친 몸을 뜨거운 탕에 들어가 땀 한번 흘린 후 방에서 맥주 1캔 더 마신 후 잠자리에 들었다.

  • profile
    정다운 2017.01.23 20:46
    참 대단 합니다
    혼자서 어찌 이리 다니시는지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단풍철이 우리보다 좀 늧네요
  • profile
    호세 2017.01.24 13:29
    블로그 이웃인 젊은 친구와 둘이 갔다 왔습니다.
    저는 그냥 따라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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