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SC_3085_1.jpg


2017년 3월 1일 수요일 (24일차)


이제 여행의 일정도 종반에 접어들었다.

발코니에 나가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체 게바라(Che Guevara)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싼따 끌라라(Santa Clara)로 떠난다.



DSC_3035.jpg  

바라데로(Varadero)의 일출


DSC_3045.jpg

아쿠아 아술(Acuaazul) 호텔


아침 일찍 아침 식사를 마치고 짐을 챙겨 오늘은 8:30  정시에 도착한 Bus에 올라

8:40 에 싼따 끌라라(Santa Clara) 로 향해 출발했다.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Cuba의 풍경은 넓은 밭들이 펼쳐지다가 가끔 마을을 지나간다.



IMG_1669.jpg

주유소


IMG_1676.jpg

목장


IMG_1679.jpg

작은 마을


IMG_1685.jpg

특이한 집


IMG_1688.jpg

좁은 골목


IMG_1690.jpg

지붕위의 닭들


IMG_1694.jpg

 벌판


IMG_1697.jpg

철길


IMG_1698.jpg

철길


2시간여 달린 후 휴게소에 내려주어 까페에서 까페 꼰 레체(Cafe Con Leche)를 한잔(1.5 Cuc) 마시며

잠간 휴식을 취한다. 다른 유럽인들이 탄 버스들도 계속 들고 나며 사람이 많이 붐빈다.

화장실앞에는 긴 줄이 생기고 아줌마가 사람이 화장실에서 나올 때마다 양동이의 물을 한바가지씩 퍼서 변기에

붓고 있어서 팁을 안줄 수 없었다. 


DSC_3047.jpg

까페 꼰 레체(Cafe Con Leche)


DSC_3049.jpg

휴게소


DSC_3072.jpg

트랙터


DSC_3075.jpg

올드 카


휴게소를 출발, 1시간 30분 정도 더 달려 싼따 끌라라(Santa Clara)에 도착, 호텔앞에 내렸다.


IMG_1718.jpg

싼따 끌라라(Santa Clara) 시내


IMG_1719.jpg

싼따 끌라라(Santa Clara) 시내



바라데로(Varadero) - 싼따 끌라라(Santa Clrara) 이동 루트(218 Km,  3시간 20분 소요)


IMG_1725.jpg

호텔 로비의 PC


IMG_1726.jpg

호텔 로비의 PC


이 호텔 역시 오후4시에 체크인이라  짐을 빈방에 넣어두고 호텔을 나서 비달공원(Plaza Vidal)에서 잠시 헤메다가

체 게바라 기념관(Monumento Ernesto Che Guevara)에 먼저 가보기로 하고 지도를 보니 걸어가도 될 것 같아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물어보고 방향을 잡은 후 한참 걸었다. 방향이 좀 이상한 것 같아 다시 길거리에서 물어보니 걸어갈만한 거리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간단하게 점심식사부터 먼저하기로 하고 비달광장(Plaza Vidal)으로 돌아와

광장 주변의 햄버거 파는 식당에 들어가 햄버거 3개와 콜라를 주문했다.

햄버거는 크기가 애기 손바닥 같은데 한 입 베어무니 안에들어있는 패티에서 누린내가 혀를 자극한다.

K양은 속이 안좋다며 도저히 못먹겠다고 한다.

콜라는 처음보는 상표의 콜라이다.

가격은 1개에 3.5 Cuc으로 터무니 없이 비싸다. 현지인들에게는 얼마를 받는지 모르겠지만

외국인들에게 형편없는 햄버거로 바가지를 씌운다.


IMG_1728.jpg

햄버거


IMG_1727.jpg

Kola


 광장앞에서 '택시' '택시' 라며 호객을 하는 친구를 만나  3 Cuc 에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으로 향했다.

이 친구 골목으로 우리를 한참 데려 가더니 아주 상태가 안좋은 올드 카에 우리를 태우고 출발.

자동차로 가니 얼마 멀지 않은곳에 앞에는 넓은 광장이 있는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이 있었다.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의 바깥을 한 바퀴 둘러보고 뒤쪽의

기념관안에 들어가려고 하니 모든 소지품은 아래쪽의 짐 보관소에 맡기고 오라한다.



DSC_3084.jpg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


DSC_3087.jpg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


DSC_3097.jpg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


짐 보관소가 어딘지 몰라  바로앞의 건물에 갔더니 앞에 서 있던 군인이 옆을 가리켜 가르키는 방향으로 갔더니

작은 공원묘지 마우솔레오 델 프렌테 라스 비야스(Mausoleo Del Frente Las Villas)가 있다.

이곳도 역시 기념관 일부분인지 사람들의 이름을 조각한 비석들이 줄지어 늘어서있고

가운데에는  햇불이 불타고 있었다.


DSC_3115.jpg

공원묘지 마우솔레오 델 프렌테 라스 비야스(Mausoleo Del Frente Las Villas)


DSC_3119.jpg

공원묘지 마우솔레오 델 프렌테 라스 비야스(Mausoleo Del Frente Las Villas)


DSC_3118.jpg

공원묘지 마우솔레오 델 프렌테 라스 비야스(Mausoleo Del Frente Las Villas) 횃불


DSC_3120.jpg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 입구


IMG_1731.jpg

짐 보관소


다시 입구쪽으로 나와 오른쪽에 있는 짐 보관소에 가서 카메라도 배낭에 집어넣고  짐을 맡겼다(무료).

그리고 물을 한병(1 Cuc) 사서 들고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입구로 가서

상황을 살피니 물도 안되는 것 같아 뒷주머니에 넣고 감추었다.

그런데 J양이 들고 있던 조그만 핸드백도 안된다고 해서 다시 가서 맡긴 후 들어갈 수 있었다.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은 추모관과 기념관으로 나뉘어 있는데

추모관안에 들어가니 캄캄한 실내에 체 게바라 (Che Guevara)와 혁명동지들의 사진들이 벽에 붙어있고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도록 해 놓았다. 


추모관을 나와 기념관에 들어가니 체게베라의 옷, 사진등 여러가지 체 게베라(Che Guevara)를 추억할 수 있는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체 게바라 기념관 (Monumento Ernesto Che Guevara)을 나와 마을쪽의 기념품가게를 잠시 구경하고

돌아갈때는 마차를 타 보기로 했다. 마부에게 '얼마냐?'라고 물어보니 3 Cuc이라 한다.

마차나 자동차나 금액이 같다.


DSC_3124.jpg

마차


DSC_3127.jpg

자전거 택시


마차를 타고 광장 주변으로 돌아와 시원한 아이스 크림 먹으며 쉬기로하고 코펠리아(Coppelia)를 찾아갔다.

코펠리아(Coppelia)는 싼따 끌라라의 젊은 청춘들이 데이트를 하기위해 또는 아이들과 같이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항상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명소라 한다.

코펠리아(Coppelia)앞에 가니 소문대로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다. 잠시 줄끝에 서있으니 바로 뒤에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며 줄이 길어진다.

야외식으로 개방되어있고 상당히 넓은데도 자리가 없다.


J양이 맞은편 아메리카 호텔(Hotel America)에 들어 갔다오더니 호텔 레스토랑에 가서

시원한 거 마시자해서 들어 갔다. 에어컨을 틀어놓아 시원한 안에서 냉 커피 한잔씩 마셨다.

음료수를 서빙하며 빨대는 손으로 만지지 않고 집게로 집어 빨대를 꽃아준다.

한국에서도 보기드문 섬세한 서비스에 J,K양은 감동(?) 받아서 좋아한다.

게다가 서빙하는 친구들이 모두 미남이라 더 그랬는지도...

K양은 속이 좋지 않아 분위기가 가라 앉아있었는데 말이 많아지며 기분이 좋아진다.

저녁엔 여기에서 식사하기로 했다.


DSC_3143.jpg

비달 광장(Plaza Vidal)


DSC_3146.jpg

카스트로의 사진


DSC_3150.jpg

아메리카 호텔(Hotel America)


DSC_3159.jpg

까리다드 극장(Teatro La Caridad)


DSC_3163.jpg

소년 동상


DSC_3166.jpg

마르티 도서관(Bibiloteca Publica Marti)


DSC_3176.jpg

산따 끌라라 리브레 호텔(Hotel Santa Clara Libre)


호텔 종업원에게 '약국이 어디냐?'고 물어서 약국을 찾아갔는데 여기서도 줄을 서야했다.

그런데 어느 아저씨가 뭐라 뭐라 하는데 대충 들어보니 여기는 꾸바(Cuba)인들을 위한 공공약국이라며

옆에 있는 약국을 이용하라 한다. 아마 의료보험이 없는 외국인은 이 약국을 이용할 수 없나보다.

조금 옆에 떨어진 곳에 있는 약국 비슷한 가게에 들어가 스마트폰에 설치해둔 스페인어 사전에서

'두드러기', '가렵다'는 단어를 보여주며  먹는 약을 달라하니 먹는 약은 팔지 않는다며

몸에 바르는 몇가지를 보여주어 가장 싼 약을 한병 샀다.

  

IMG_1741.jpg

공공 약국


IMG_1742.jpg

일반 약국


IMG_1746.jpg

약 (2.8 Cuc)


산따 끌라라 리브레 호텔(Hotel Santa Clara Libre)로 돌아오며 슈퍼마켓에 들러 잠시 구경한 후 호텔에서 방 배정을 받았다.


IMG_1744.jpg

슈퍼마켓의 주류


오후 6시에 같이 식사를 하기로 약속하고 방에 들어가 잠시 쉬다가 나 혼자 호텔을 나서

비달광장을 중심으로 좌,우로 왔다 갔다하며 동네 구경을 했다.


어느 건물의 대문에 '교육이 없으면 혁명의 가능성이 없고, 교육이 없으면 사회주의 가능성도 없다' 라는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의 말이 적혀있다.

아마 학교 교문인 것 같다.


DSC_3190.jpg

대문의 글


DSC_3198.jpg

교회 - Parque  La Pastora


DSC_3206.jpg

카지노(Casino)


DSC_3219.jpg

치킨(Gallo) 집


DSC_3226.jpg

복도


DSC_3237.jpg

싼따 클라라(Santa Clara)역 앞 공원(Parque Los Martires)


DSC_3243.jpg


DSC_3246.jpg

체 게바라(Che Guevara) 부조


DSC_3249.jpg

물 펌프


DSC_3250.jpg

까르멘 교회 (Iglesia de Carmen)


DSC_3255.jpg



싼따 클라라(Santa Clara) 시내 구경 루트( 3.1 Km 51분 소요)

 

DSC_3261.jpg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사진


산따 끌라라 리브레 호텔(Hotel Santa Clara Libre)에 돌아오니 J,K양이 기디리고 있어

아까 갔었던 아메리카 호텔(Hotel America)로 저녁식사하러 갔다.


나와 K양은 스테이크 (9 Cuc)와 럼주(1.75 Cuc) 한잔을 주문,

J양은 까르보나라(10 Cuc)와 와인(Vino)을 주문했다. (합 30 Cuc)


IMG_1740.jpg

식당 액자


IMG_1748.jpg

럼주


IMG_1749.jpg

까르보나라


IMG_1751.jpg

스테이크


DSC_3264.jpg

식당 벽화


맛 있게 저녁 식사후 호텔로 돌아와 방을 둘러보니 방이 참 좁다. 이번 여행중 제일 작은 방이다. 전망도 안 좋고... 


DSC_3268.jpg

호텔 1층에 있는 영화관 까밀리아(Camila)


DSC_3183.jpg

침대


DSC_3184.jpg

화장실


IMG_1752.jpg

에어컨


IMG_1753.jpg

전화기


IMG_1754.jpg

TV


샤워 후 몸에 약을 바르고 잠을 청해보지만 잠이 안와

다운 받아 온 체 게베라(Che Guevara)의 다큐를 다 보고 잤다.


다큐를 보니 혁명군이 아바나(Havana)로 진군하면서 체 게바라(Che Guevara)가 이곳 우리가 머물고 있는

산따 끌라라 리브레 호텔(Hotel Santa Clara Libre)에 주둔해 있던 정부군과 치열한 교전을 벌였던 유명한 장소이다.


Who's 호세

profile

호세(Jose)는 페루에서 불리우던 제 이름입니다.

한자로 好世 는 좋은세상이란 뜻도 됩니다.


Nada es imposible.(불가능은 없다)

midiphoto@naver.com

  • profile
    정다운 2017.05.22 22:59
    꾸바도 여행하는데 크게 위험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사전 역사공부 없이는 여행의 재미가 없을듯 보입니다
    음식은 믿을 수 있는지요 ~
  • profile
    호세 2017.05.23 15:34

    네~ 제가 체험하기에는 위험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씨가 사달라고 접근하는 사람은 있어도 남을 해치려는 분위기는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음식은 먹을 만 합니다.


여행 이야기

Travel Story

  1. notice

    나의 여행기에 대해서

    나의 여행기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들 여행을 좋아할 것이다. 떠나기전의 설레임은 누구나 겪어 보았을 것이다...
    Category중미 Reply2 Views15317 file
    read more
  2. 꾸바(Cuba) 아바나(Havana)에서 깐...

    2017년 3월 5일 일요일 (28일차) 어젯밤에 맥주를 제법 마셔서 몸이 피곤하다. 오늘은 Cuba를 떠나 Cancun으로 가는 Cuba의...
    Category중미 Reply0 Views25 file
    Read More
  3. 꾸바(Cuba) 뜨리니다드(Trinidad) ...

    2017년 3월 4일 토요일 (27일차) 오늘은 다시 아바나(Havana)로 가는 날. 차려준 아침식사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그동안 냉...
    Category중미 Reply0 Views27 file
    Read More
  4. 꾸바(Cuba) 뜨리니다드(Trinidad) ...

     2017년 3월 3일 금요일 (26일차) 아침에 눈을 뜨니 날이 훤히 밝아 오고 있다. 밤새 어제 낮에 달구어 졋던 대지가 식어 ...
    Category중미 Reply0 Views15 file
    Read More
  5. 꾸바(Cuba) 뜨리니다드(Trinidad) ...

    싼따 끌라라(Santa Clara)를 떠나 마나까 이스나가(Manaca Iznaga)의 인헤니오 계곡(Valle de Los Ingenios)에서 약 40 여...
    Category중미 Reply0 Views14 file
    Read More
  6. 꾸바(Cuba) 싼따 끌라라(Santa Cla...

    2017년 3월 2일 목요일 (25일차) 오늘은 뜨리니다드(Trinidad)로 가는 날이다. 싼따 끌라라(Santa Clara)에서 1박만 하는 ...
    Category중미 Reply0 Views13 file
    Read More
  7. 꾸바(Cuba) 바라데로(Varadero)에...

    2017년 3월 1일 수요일 (24일차) 이제 여행의 일정도 종반에 접어들었다. 발코니에 나가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으며 하루를 ...
    Category중미 Reply2 Views44 file
    Read More
  8. 꾸바(Cuba) 아바나(Havana)에서 바...

    2017년 2월 28일 화 (23일차) 아침 8:30에 바라데로(Varadero)로 출발할 예정이라 다른 날보다 좀 일찍 아침 식사하러 가서...
    Category중미 Reply0 Views14 file
    Read More
  9. 꾸바(Cuba) 비냘레스 (Viñales) 돌...

    2017년 2월 27일 월 (22일차) 아침 7:20경 호텔을 나와 부근을 걸어며 산책을 했다. 차들도 많이 안다니고 사람도 별로 안...
    Category중미 Reply0 Views19 file
    Read More
  10. 꾸바(Cuba) 아바나(Havana) 쎈뜨로...

    중앙공원(Parque Central)에서 City Tour Bus를 타고 혁명광장(Plaza de La Revolución)에서 내릴 때 탔던 장소에서 다시 ...
    Category중미 Reply0 Views23 file
    Read More
  11. 꾸바(Cuba) 아바나(Havana) 혁명광...

    2017년 2월 26일 일 (21일차) 페루에서 2년간의 KOICA봉사를 마치고 2010년 한국으로 돌아올 때 깐꾼(Cancun)에서 꾸바(Cub...
    Category중미 Reply0 Views14 file
    Read More
  12. 멕시코 깐꾼 (Cancun)을 떠나 꾸바...

    2017년 2월 25일 토 (20일차) 새벽에 몸이 가려워 잠에서 깼다. 침대에 닿았던 허벅지 부분에 울긋불긋 반점이 솟아나 있고...
    Category중미 Reply0 Views13 file
    Read More
  13. 멕시코 깐꾼 (Cancun) 이슬라 무헤...

    2017년 2월 24일 금 (19일차) 아침식사는 제공이라 로비에 차려진 빈약한 비풰식중 빵과 과일, 커피 한잔으로 간단하게 요...
    Category중미 Reply2 Views18 file
    Read More
  14. 멕시코 깐꾼 (Cancun) 쎄노떼 익킬...

    Mexico Cancun이 있는 유까탄(Yucatan)에는 수많은 쎄노떼(Cenote)가 있다. 쎄노떼(Cenote)는 저수지, 우물이란 뜻. 지형적...
    Category중미 Reply0 Views12 file
    Read More
  15. 교토 벚꽃 출사 - 고다이지(高台寺...

    교토(京都)역에서 버스를 타고 고다이지(高台寺)에서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언덕진 길로 올라갔다. 비가 제법 세차...
    Category아시아 Reply0 Views6 file
    Read More
  16. 멕시코 깐꾼 (Cancun) 치첸이싸(Ch...

    2017년 2월 23일 목 (18일차) 오늘은 메리다(Merida)를 떠나 깐꾼(Cancun) 으로 가면서 치첸이사(Chichen Itza) 유적지 투...
    Category중미 Reply0 Views1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