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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4일 토요일 (27일차)


오늘은 다시 아바나(Havana)로 가는 날.

차려준 아침식사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그동안 냉장고 안에서 꺼내 먹었던 물 2병(2쿡)과 콜라 1 캔(2쿡)의 돈을

아줌마에게 지불했다.

그런데 냉장고의 냉동칸에 넣어둔 콜라는 모두 터져버렸다.  아줌마가 냉장고 사용법을 모르는 건지?

다시 냉장고로 옮기는 걸 깜박한건지?


세탁만 하면 입을만한 티 셔츠 한장 그냥 두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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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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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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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의 터져버린 음료수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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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떠날 채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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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골목


버스가 도착하지 않아 길잡이가 까리요 광장(Plaza de Carrillo)에서 기다리고 있는 버스를 불러와 버스에 탑승.

다른 까사에 숙박했던 사람들은 까사 주인과 재미있게 어울려 지낸 모양인데

우리는 그냥 잠만 자고 나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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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속도계


2 시간여 달려서 6차선 도로옆의 휴게소에 도착. 오래된 증기기관차도 전시되어 있고 까페도 있었다.
잠시 쉰 후 다시 아바나로 향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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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6차선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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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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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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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푸에고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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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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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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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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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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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널때도 춤 추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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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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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으려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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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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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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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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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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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베다도 (Hotel Vedado)



Trinidad → Havana 이동 루트( 320 Km, 4시간 22분 소요)


아바나에 도착, 버스가 Cuba 첫날 아바나에 왔을 때 도착했던 베다도 호텔(Hotel Vedao)앞에 차를 세운다.

그런데 호텔앞에 여권을 잃어버려 Mexico City 한국 영사관으로 갔던 S군이 서 있지 않은가....어떻게 된건지? 


인터넷도 안되고 전화도 안되어서 소식을 몰랐는데 엄청 궁금했다.

사람들이 에워싸고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고 난리다.

J, K양이 제일 좋아한다.


그런데 호텔안에 들어갔던 길잡이가 나와서 이번에도 Hotel이 Over Booking 되어서 다른 호텔로

가야 된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지난번 머물렀던 바로옆의 Saint John's Hotel 이 아니고

다른 호텔로 배정받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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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베다도 (Hotel Vedado)앞에서 짐을 내리는 중


다시 버스를 타고 다른 호텔로 출발, S군의 그 동안 얘기가 궁금.

S군은 지나주 토요일에 깐꾼에서 헤어졌으므로 딱 1주일만에 다시 만나는 거다.

S군은 지난 토요일, 길잡이의 깐꾼 친구덕에 경찰서에서 여권분실 신고와함께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되었고 길잡이의 친구가 비행기 탈때까지 공항까지 같이 동행해서

여권없이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 한다.

멕시코 시티에서 일요일까지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영사관을 찾아가니

영사관에 들어가자 마자 멕시코 영사가 S군 아니냐며 자기 이름을 알고서 반겨주어

멕시코 경찰이 영사관에 통보해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단다.


깐꾼의 어느 교민이 자기가 S군의 여권을 습득해서 갖고 있으니

영사관으로 찾아오면 다시 깐꾼으로 와서 여권을 찾아가라고 방금전 전화가 왔었다고 한다.

어째 이런일이..영사는 잃어버린 여권을 되찾는것은 극히 드문일이라며 불행중 다행이라고 위로하더라고 한다. 


다시 깐꾼으로 돌아가 하루를 보내고 택시를 타고 알려준 곳을 찾아가니 깐꾼의 외곽에 위치한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한글학교를 개설해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포였다고 한다.

사연인즉 한 택시기사가 길가에 버려진 비닐봉지를 주워서 안의 내용물을 보니 한국 여권등이

들어있었는데 이 택시기사가 예전에 태권도인지 한국어를 이곳에서

배운적이 있어 바로 태권도장을 찾아와서 여권을 건네 주더라 한다.

그래서 택시기사에게 US200$를 사례금으로 주었다 한다.

S군이 지금 현재는 돈이 없으므로 나중에 돈을 보내주겠다고 통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한다.


깐쿤에서 하루를 게스트 하우스에서 보내고 그 다음날 꾸바(Cuba)오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사에서

일행이 꾸바여행 마지막날 머무는 호텔 이름을 알려주어 이틀을 Cuba 아바나(Havana)의 흐름한 Casa에서 보내고

무작정 호텔앞에서 기다렸다며 그 동안 진정 배낭여행을 하면서 겪은 무용담(?)을 털어 놓았다. 


참으로 다행인게 어째 한국을 아는 택시기사가 여권을 주워서 한국교포에게 가져다 줄 생각을 한건지...

정말 S군에게 불행중 다행이다. 여권을 새로 발급 받더라도 미국 비자가 없어 유럽을 거쳐 한국으로 가야

되기때문에 항공요금도 엄청 다시 치르게 될 처지였는데 마지막 일정에 일행과 그나마 합류하게 되었으니...

Cuba가 인터넷이 가능한 나라였다면 좀더 일찍 일행과 만날 수 있었는데 그점은 좀 아쉽다.

S군은 앞으로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선행을 많이 해야겠단다.


버스가 새로운 호텔에 도착했는데 말레꼰 옆의 4성급 호텔 (Gran Caribe Hotel Habana Riviera)로 배정을 해준 것이다.

여행의 마지막 날 완전히 횡재했다.

호텔 리셉션에서 20 uro를 환전했다.(20 쿡)

방도 비어서 바로 짐을 풀고 내려와 1층 바에서 웰컴 음료수 한잔 마시며 S군의 얘기를 듣다가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 배경인 작은 마을 꼬히마르(Cojimar)로 가기로 하고

왕복 30 쿡에 택시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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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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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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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Gran Caribe Hotel Habana Riviera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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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Gran Caribe Hotel Habana Riviera)바


오늘은 바람이 거세게 불어 말레꼰에 파도가 부딪히며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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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꼰에 부딪히는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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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내부


꼬히마르(Cojimar)로 가는 택시 안에서도 S군의 무용담은 계속되고 J, K 양은 좋아서 난리다.

아마 이 이야기는 앞으로 수백번 더 해야될거라고 S군에게 말해주었다.


꼬히마르(Cojimar)는 작은 어촌 마을인데 헤밍웨이가 이곳 한 식당 에서 바다를 내다보며 다이끼리(Daiquiri)를 마시면서

'노인과 바다' 작품을 구상했다고 한다.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 바닷가에는 파도가 높았다.

헤밍웨이가 자주 갔었다는 식당 라 떼라사(La Terraza)를 찾아가니 손님은 거의 없었다.

헤밍웨이가 앉아서 창밖을 내다보며 다이끼리(Daiquiri)를 마셨다는 자리는 빈채로

보존되어 있었다.


내가 몇살때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영화관에서 본 '노인과 바다'의 장면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낚시줄을 당기면서 손바닥이 찢어져 피를 철철 흘리며서 사투끝에 잡은 고래를 작은 고깃배에

묶고 항구로 돌아왔을 때 상어에게 물어뜯겨 뼈만 앙상히 남은 고래를 바라보는 노인의 절망에 찬 얼굴...


쿠바에 와서 그의 흔적을 잠시나마 찾아보는 것...기억속에 남아있는 단편을 찾아서 여행을 하는 것은

자기만족의 일부분이다.

하지만 헤밍웨이를 기억하는 세대도 사라져버리면 요즘

헤밍웨이를 모르는 젊은 세대들은 Cuba를 찾아도 이곳 시골마을 꼬히마르(Cojimar)에는 와보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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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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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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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히마르(Cojimar)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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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히마르(Cojimar)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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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히마르(Cojimar)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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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히마르(Cojimar)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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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erraza de Coji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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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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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erraza de Cojimar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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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erraza de Cojimar 의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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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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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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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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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히마르(Cojimar) 바닷가


갑자기 비가 떨어져 S군과 내가 어느 집의 처마밑에서 잠시 비를 피하려고 서있었더니 주인인듯한

아저씨가 집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가족인지 친구인지 몇명 앉아 있고 조그만 아이가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는데

예사 춤 솜씨가 아니다. 아저씨가 '커피 한잔 마시고 싶냐?' 묻는다.

그래서 '좋다'고 했더니 잠시 기다리라 한다.


아이의 춤추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고 있는데 J, K양이 쇼핑을 끝내고 왔길래 그냥 자리를 떴다.

관광객에게 늘 대하던 일상인지? 아니면 커피값이라도 벌어 볼 요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만찮은 살림살이에 커피를 그냥 줄리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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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솜씨가 보통아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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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흉상


우리가 타고 온 택시의 기사에게 양해를 구하고 운전석에 앉아 사진 한장씩 찍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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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꼰의 파도


호텔에 돌아와 저녁 6시에 만나서 식사하러 가기로 하고 방에서 잠시 쉬었다.

방은 깨끗하고 화장실도 넓직했다.

창밖으로 말레꼰과 카리브해가 멋지게 펼쳐져 전망도 좋았다.

Over Booking이 되어 상위급 호텔로 배정을 해준다는게 꾸바에서만 가능할 것 같다.

또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꾸바(Cuba)를 찾아오는지 짐작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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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룸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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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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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전망


저녁 식사하러 솔로들이 다시 모여서 중앙공원(Parque Central)으로 가기위해 호텔 문앞에 나서니

벨보이가 앞에서 대기하던 택시를 부른다. 8쿡에 중앙공원(Parque Central)까지 가기로 하고 택시를 탔다. 

S군에게는 쿠바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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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바의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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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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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내부 - TV도 장착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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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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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 요반나에 붙여 놓은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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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 골목


S군에게 랑고스타(Langosta)를 맛 보이려고 지난번에 갔었던 까페 깔리(Cafe Caly)에 다시 갔다. 

하지만 오늘은 통째 구워 나오는 랑고스타(Langosta)는 안되고 마늘 (Garlic) 랑고스타는 가능하단다.

뭔지 잘 모르지만 일단 주문, 맥주 마시면서 계속 S군의 무용담을 듣는다.

나온 음식은 뚝배기에 기름과 마늘, 랑고스타를 함께 넣어 끓인 음식이다.

이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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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Garlic) 랑고스타


식당을 나와 헤밍웨이 동상이 있는 식당 엘 플로디타(El Floridita)에 S군과 K양 둘만 들어가 기념 사진을 찍고 나와서

오비스포(Obispo) 거리를 걷다가 어느 식당앞에서 밴드의 공연을 한참 구경...

골목 어디서나 음악이 흐르는 아바나의 거리도 오늘 밤이면 '바이 바이'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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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장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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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호텔로 가는 택시를 타며

맥주를 사기위해 Saint John's 호텔앞에 잠간 섰다가 Hotel Riviera 에 가는 조건으로 12 쿡(Cuc)에 흥정.

내가 스페인어로 '꾸바인은 친절하고 예의 바르다'고 칭찬하며 '꾸바가 좋다'라고 하자 기분이 좋아진 택시기사.

Saint John's 호텔앞에 갔으나 가게가 문을 닫아 한참을 기다리게 되자 택시기사는 영어로 '돈이 시간'이라는 둥

슬슬 돈 얘기를 꺼낸다.

 다른 호텔앞에 가서 맥주를 사서 호텔에 돌아왔는데 다행이 돈 더달라는 얘기를 안한다.

내가 꾸바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런가?

그런데 시동을 끄는데 가느다란 튜브를 꺼내서 입으로 빨아당기니 시동이 꺼진다. 아마 연료를 차단하는 것 같다.

내가 사진 한번 찍겠다하니 다시 재연해보여주어 사진 한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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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끄기


J양의 방에서 길잡이도 합석, S군이 무사히 여권을 찾아 쿠바에서 하루를 같이 지내게 된것을 축하하며 맥주 파티를 했다.

맥주가 다 떨어져 1층의 바에서도 맥주를 파는데 가게에서 파는 가격과 같다해서 다시 1층 바(Bar)로 내려가

맥주 한잔 더 마시며 밴드와 함께 노래부르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밤늦도록 즐겼다.

들려주는 노래는 팝송이다.

일행 몇몇은 무대에 나가 춤도 추며 Cuba의 밤을 즐긴다.


길잡이가 성냥을 꺼내 담배를 피운다. 얼마만에보는 성냥인지? 

2008년에 페루에 KOICA단원으로 자원봉사 갔을 때 성냥을 본 후 오랜만에 보는 성냥이라 신기하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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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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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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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의 공연


호텔 방으로 돌아와 정신없이 침대에 쓰러져 잠들었다.


Who's 호세

profile

호세(Jose)는 페루에서 불리우던 제 이름입니다.

한자로 好世 는 좋은세상이란 뜻도 됩니다.


Nada es imposible.(불가능은 없다)

midiphot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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