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일상
8월의 마지막 날, 상록 오색길을 걷다
꿈꾸는 호세
2023. 9. 1. 10:34


며칠 비 오고 회색빛 하늘만 보여주다가 모처럼 파란하늘을 보여주던 날.
상록오색길을 걸었다.
논에는 벼들이 막바지 살을 찌우고 있었다.



논 바닥에는 다슬기도 보인다.

▲상록오색길

▲안산 갈대습지공원 주차장
▲상록 오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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