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구입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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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C 미러레스 카메라를 사고 나니 또 이런저런 장난감(?)을 구입하게 된다.

평창 발왕산에 갈 때는 삼각대를 가지고 가서 SONY A7C 카메라를 삼각대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역시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좀 더 다양한 앵글(화각)의 구도로 촬영하고자 할 때는 삼각대가 거추장스러웠다.

 

그래서 지난 10월 10일에 Ali 직구보다 국내 직구 대행사에서 더 싸게 팔고 있어서 국내 직구 대행사에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을 주문했는데 하필이면 평창 발왕산으로 여행을 떠난 날인 지난 10월 20일에 도착했다. 하루를 지내고 돌아와 보니 현관문 앞에서 무사히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부터는 개봉기...

 

▲박스 내부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보관용 가방

 

여행 중에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을 담아서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을 추가 주문품으로 구매했더니 한 박스에 같이 포장해서 보내왔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보관용 가방 내부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박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본체 박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본체 박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박스 바닥

 

바닥에 Accessory List가 인쇄돼있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박스 씰(Seal)

 

신품임을 의미하는 씰(Seal)이 되어 있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박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박스를 열었더니 ZHIYUN(지윤)이라는 회사 이름이 적힌 종이가 보인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비닐포장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설명서와 서비스 카드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케이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본체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액세서리(Accessory)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용 배터리

 

3.7V 2600 mmAh 배터리 2개와 충전기가 들어있다. 12시간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을 켜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로 켜놓았을 때의 동작 시간이므로 실제로 들고 다니며 사용할 때는 몇 시간 사용가능한지는 모른다. 사람마다 촬영 방식이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시간을 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충전기는 USB Cable로 충전한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설명서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설명서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설명서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설명서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설명서

 

 

동봉된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설명서는 요약본이라 별 도움이 안 된다.

 

지윤 홈페이지나 한국 직구 대행사 블로그에서 별도 PDF 매뉴얼을 다운로드해서 보아야 한다.

 

https://cafe.naver.com/caferockchina/44?boardType=L

 

지윤테크 WEEBILL S 한국어 설명서

위빌S 한국어 설명서입니다.

cafe.naver.com

 

WEEBILL-S User Guide - KR.pdf
11.30MB

 

 

 

아래는 지윤테크 홈페이지

 

 

 

ZHIYUN-TECH

 

www.zhiyun-tech.com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짐벌(Gimbal) 초보자라 밸런스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유튜브를 검색하여 동영상으로 자세하게 설명한 영상을 보고 겨우 발란스를 맞추어 보았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 Sony A7C + Tamron 28-75mm 

 

발란스를 모두 맞추고 세팅한 상태의 옆면.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 Sony A7C + Tamron 28-75mm 

 

 

발란스를 모두 맞추고 세팅한 상태의 뒷면.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 Sony A7C + Tamron 28-75mm 

 

발란스를 모두 맞추고 셋팅 한 상태의 앞면인데 렌즈 덮개가 있고 없고 무게 차이에 민감해서 발란스가 달라지므로 렌즈 덮개도 열고 발란스를 맞추어야 한다.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 Sony A7C + Tamron 28-75mm 조합의 무게(1,286g + 509g + 550g= 2,345g 약 2.3 Kg)도 상당해서 손으로 들고 영상 촬영하는 일도 그리 쉽지 않을 것 같다.

 

 

이상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의 개봉기를 마친다.

 

 

 

 

▲참고 : Weebill S Ali 판매가격

 

국내 직구대행사에서 Ali 직구가격 보다 훨씬싸게 구할 수 있다.

 

이제 위빌 S(Weebill S) 짐벌(Gimbal) 사용법에 대해 숙지를 한 다음 실전에 들어갈 일만 남았다.

 

※ 이 제품은 개인적인 용도로 구입하였으며 업체와는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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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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