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천마총의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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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안의 천마총.

 

예전에는 대릉원이라는 이름 대신 천마총이라고 불려서 천마총이 이곳의 주인공이었다.

먼 옛날에 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와 똑같은 형태로 전시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무덤 형태의 전시관에서 비록 복제품이기는 하지만 신라시대의 찬란했던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다.

 

 

 

 

 

 

 

 

 

 

 

 

 

 

 

 

 

 

 

천마총이 발굴되던 1973년은 내가 대학에 입학했던 해인데 이때 신문, TV에서 연일 발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서 떠들썩했던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 있다.

 

그 후 무덤형태의 박물관이 개장되어 경주 여행의 필수코스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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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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