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Windows)11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작업표시줄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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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로 바꾼 후 작업표시줄에 오른쪽 끝에 있던 윈도우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없어졌다.

(없어진게 아니라 오른쪽 맨끝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살짝 나타난다)

 

바탕화면 바로가기 단축키

윈도우 키 + M 
윈도우 키 + Shift + M (해제)

 

단축기를 사용하면 되지만 계속 마우스로만 작업하다가 두 손으로 단축키를 입력하는 게 얼마나 귀찮은지...

 

그래서 윈도우 10에서 사용했던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작업표시줄에 만드는 방법을 그대로 하니 윈도우 11에서도 적용되었다.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다.

새로 만들기> 바로가기를 선택한다.

 

 

 

 

▲항목 위치 입력에 아래 텍스트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한다.

 

 

%windir%\explorer.exe shell:::{3080F90D-D7AD-11D9-BD98-0000947B0257}

 

바탕화면 바로가기-0.txt
0.00MB

 

 

▲explorer.exe의 이름을 바꾸어준다.

 

 

 

 

▲바탕화면이라고 입력한 후 마침을 클릭한다.

 

 

 

 

▲바탕화면에 바탕화면 아이콘이 새로 만들어졌다.

아이콘이 폴더로 표시되어서 별로다.

 

 

 

 

▲바탕화면 아이콘을 마우스 우클릭해서 속성에서 아이콘 변경을 클릭한다.

 

 

 

 

 

▲아이콘이 몇 가지 나오는데 이 중에서 골라서 할 수도 있고

 

 

 

▲찾아보기를 클릭해서 C:\Windows\System32\shell32.dll 을 선택한 후 열기를 클릭하면 다양한 아이콘이 나온다.

 

 

 

▲마음에 드는 아이콘을 선택 후 확인을 클릭한다.

 

 

 

 

▲새 바탕화면을 우클릭해서 작업표시줄에 고정시키거나 드래그해서 작업표시줄에 끌어오면 된다.

 

 

 

 

▲새로 만든 바탕화면 아이콘

 

작업을 하다가 작업표시줄에 있는 바탕화면 아이콘을 클릭하면 바로 바탕화면으로 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이런 소소한 것들을 미리 반영하지 않는지 의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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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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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개 입니다.

      • 윈도우 키 + D 눌러도 왼손만으로 간단하게 바탕화면으로 전환됩니다. 마우스가 아니라 터치패드를 사용하는 저는 네 손가락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바탕화면 보기로 전환되도록 설정해두기도 했구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소한 것들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의견에는 반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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