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랜드] Reynisfjara 해변(Blacksand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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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Blacksand Beach(검은모래 해변)이라 불리는 레이니스자라(Reynisfjara) 해변.

파도가 거세서 갑자기 밀려온 파도에 휩쓸려 사람이 죽는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다.

 

새벽의 아이슬랜드 공기는 차갑고 바람은 세찼다. 와중에 파도가 몰려와 신발이 젖어 발이 시려워 혼났다.

파도소리도 우리나라 바닷가에서는 들을 수 없는 파도소리이다.

 

Reynisfjara / Iceland

 

https://youtu.be/hcTwp4vqZ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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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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