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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하/서울.경기도

자동차로 찾아간 강화 석모도 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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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한풀 꺾인 한 여름.

무료함을 달래고자 드라이브길에 나섰다. 찾은 곳은 강화 보문사.
보문사는 강화 외포리항에서 배를 타고 건너야 갈 수 있는 사찰이었지만 2017년 6월 28일 개통한 강화 석모대교 덕분에 이제
자동차로도 갈 수 있게 되었다.
차의 네비게이션은 예전에 배를 타던 외포항으로 안내한 후 계속 맴돈다. 엎데이트를 했지만 아직도 반영이 안되었다.

외포항에서 조금만 더 달리면 석모대교가 나타난다. 다리위를 달리자 네비게이션은 헬리콥터처럼 바다위를 나른다. ㅎㅎ
다리를 건너가니 다시 길안내를 하는데 왼쪽으로 가라고 한다. PC로 미리 지도 길찾기를 해보고 왔기에 다리를 건너자 마자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계속 전진....


외포리 선착장 → 석모대교 → 보문사 경로


절입구의 주차장에 주차. 주차비 2,000원.

흔한 우리나라의 관광지 풍경이 펼쳐진다. 식당들, 기념품 가게 등등...

보문사 입장료 - 어른 2,000원.

보문사 올라가는 길은 엄청 경사가 심해서 조금 올라가니 숨이 찬다.

 

 

 

 

 

▲연등

 

 

 

▲극락보전

 

 

 

 

 

▲법고

 

 

 

 

 

절에서는 바다 전체가 보이는 곳이 없어 시원한 바다 전망을 보려면 눈섭바위까지 올라가야 하지만 땀 흘리며 올라가기 싫어서 포기했다. 나도 엄청 게을러 졌다.

보문사를 잠시 구경 후 되돌아섰다.

 

 

▲식당앞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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