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남미 · 2016. 9. 7. 10:06
2010 Argentina,Chile 여행기 (03) Iguazu 폭포로
2010년 3월 10일 수 (4 일차 : Buenos Aires -> Iguazu) 오늘은 Iguazu로 가는 날. 남미사랑 숙박비 2일치 $70 지불을 했다.주인장이 내사진을 한장 담아 놓겠다고 한다.이 나이에 혼자 배낭메고 여기저기 돌아다닌다고 대단하단다.ㅎㅎ 택시타고 국내선 공항으로 향했다.국내선 공항은 이름이 뭔지 몰라서 그냥 Nacional이라고 했더니 알아듣는다.30페소.카페에서 빵과 커피 한잔 으로 아침을 먹었다. 16.5 페소 국내선 공항 터미널 날이 흐리고 가랑비가 오는 날씨.11:50발 비행기가 12:30에 지연출발.남미에서는 지연 출발이 다반사라 이제 이 정도 지연출발은 양호하다라는 느긋한 마음이다. 가랑비를 맞으며 비행기에 오른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아르헨티나의 땅은 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