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일본 · 2020. 8. 27. 13:44
2017년 일본 홋카이도 여행기 16, 데시카가(第子屆)에서 오타루(小樽)로
2017년 12월 29일 금 오늘은 이곳 데시카가(第子屆)라는 동네에서 홋카이도의 서쪽 오타루(小樽)로 가는 날이다.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한후 네비게이션만 믿고 테란님이 계속 운전대를 맡아 출발했다. 다행인건 동부쪽은 눈이 안와서 도로 상태가 양호하다는 것. ▲Kitakyushu(きたふくろう) Hotel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길은 평지를 벗어나 언덕길을 안내하기 시작한다. 계속 고도가 높아지는 걸 보니 산을 하나 넘어가는 것 같다. 그늘진 곳은 눈이 얼어붙어 미끄러운 코너도 있었다. 큰산을 하나 넘어 내리막길...멀리 눈덮힌 흰산이 보인다. ▲눈덮힌 흰산 산을 넘어 반대편으로 내려오자 도로 상태가 좋아져 중간 중간 쉬며 사진도 찍고 여유있게 길을 달렸다. ▲숲 ▲상고대 ▲상고대 ▲상고대 ▲상고대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