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아시아 · 2020. 7. 3. 14:01
2012 인도 여행기,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일몰을 보다
2012/2/5 일 (10일차 : Varanash ) 느즈막히 오토릭샤타고 고돌리아 사거리에 나갔다. 여기서부터 Gaht 안쪽으로는 오토릭샤 출입금지 구역이다. 아침부터 행사를 하는지 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서 시끄럽다. 갠지스의 신성한 물을 떠가기 위한 각종 플라스틱 통들을 가게마다 팔고 있다인도 사람들은 이물 한통을 가져가 자기집 우물이나 강물에 한방울이라도 떨어뜨리면 그물이 성스러운 갠지스 강의 물이 된다고 믿는다고 한다. 물통파는 아저씨 오늘도 Ghat를 구경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취수탑? 아침부터 애들이 뱀쇼를 하고 있다.아마도 관광객들에게 사진 찍게하고 돈을 받는 것 같다. 뱀쇼하는 애들 코브라 빨래 지저분하기는 왜 이리 지저분한지...잠시 앉아 쉴만 한 곳도 없다. 사두 아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