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홋카이도(北海道) 가을 단풍여행, 하코다테 다치마치 곶 (立待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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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이 지났는데도 하코다테(函館)가 홋카이도(北海道)에서도 남쪽이라 그런지 단풍이 들지 않고 푸른 잎만 무성해서 바로 미하라시 공원 (見晴公園)을 나와 다치마치 곶 (立待岬)으로 향했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가는 길

 

다치마치 곶 (立待岬) 가는 길 양옆에는 공동묘지가 있었다. 대중교통이 없는 듯 걸어가는 사람도 보였다.

 

미하라시 공원 (見晴公園) →다치마치 곶 (立待岬)(11Km. 22분 소요)

 

다치마치 곶 (立待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문을 열고 나가니 엄청나게 센 바람이 불어와 춥기까지 했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높은 건물이 많지 않은 하코다테(函館) 시내가 보인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앞바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표지석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안내문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주차장

 

주차장이 텅텅 비었다. 날씨 탓인지 관광객이 거의 없다.

 

▲하코다테(函館) 다치마치 곶 (立待岬) 파노라마

 

▲하코다테(函館) 산(山) 산책 안내도

 

https://goo.gl/maps/EQ88Wr8ZsTLsPo3D8

 

다치마치곶

★★★★☆ · 명승지 · 9-9 Sumiyoshicho

www.google.com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천천히 바다 풍경을 즐길 여유도 없이 다치마치 곶 (立待岬)을 떠나야 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하코다테(函館) 시내로 돌아가 점심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다치마치 곶 (立待岬)에서 하코다테(函館) 시내로 나가는 길은 일방통행 길이라 아까 들어왔던 길로 못 나가고 숲이 우거진 길로 한참 돌아가야 했다.

 

하코다테(函館)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간 식당은 오전에 들렀던 아카렌가 창고(赤レンガ倉庫) 부근에 있었다.

 

다치마치 곶 (立待岬) → 기타치 아지사이 홍점(麺厨房あじさい 紅店) 

 

부근의 공용 주차장(유료)에 주차 후 찾아 들어간 식당은 기타치 아지사이 홍점(麺厨房あじさい 紅店) 이라는 라멘 전문 식당이었다. 

 

붐비는 시간이 아니어서 그런지 빈자리가 있어서 대기하지 않고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입구의 자판기에서 메뉴를 선택해서 나온 주문표를 건네주면 가져다주는 시스템이었다.

 

기타치 아지사이 홍점(麺厨房あじさい 紅店) 메뉴

 

기타치 아지사이 홍점(麺厨房あじさい 紅店) 내부

 

왼쪽에 1,500엔 이상 식사하면 주차장 이용 시 1시간 할인해준다고 적힌 안내판이 있었는데 결국 식대 1,500엔 이상이면 주차비 무료이다.

 

기타치 아지사이 홍점(麺厨房あじさい 紅店) 군만두

 

기타치 아지사이 홍점(麺厨房あじさい 紅店) 라멘

 

푸짐하고 맛있었는데 약간 짠듯했지만 국물 맛이 끝내준다. 배불러서 국물을 다 마시지 못했다.

 

기타치 아지사이 홍점(麺厨房あじさい 紅店) 외부

 

https://goo.gl/maps/E2g17Duoxo3DAWNf9

 

AJISAI Ramen shop, Kurenai, Hakodate Bay Bishoku Club

★★★★☆ · 국수 전문점 · 12-7 Toyokawacho

www.google.com

 

식당을 나와서 둘러보니 어제 고료가쿠 (五稜郭) Tower 앞에서 점심 식사했던 식당의 2층에 있었던 라멘집 기타치 아지사이(麺厨房あじさい)의 2호점 이었다.

 

식당가 간판들

 

하코다테(函館) 식당을 검색해서 찾아왔는데 우연히 유명 맛집에서 라멘을 먹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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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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