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화개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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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십리벚꽃길을 되돌아나와 화개장터를 들리려고 주차장에 들어갔으나 빈자리가 없어 바로 나와야만 했다. 다리건너 화개천변 주차장에 들어갔으나 빈자리가 없어 헤메다가 반대편 끝으로 가니 빈자리가 있어 겨우 주차하고 점심 식사를 하러 한 식당을 찾아갔더니 오늘이 휴뮤라 문이 잠겨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맞은편 식당에서 재첩국 백반에 도토리묵으로 점심 식사.

 

 

▲화개장터 4K 동영상

 

 

 

 

건너편이 화개장터

 

 

 

재첩국 백반과 도토리 묵.

 

 

재첩국

 

 

 

식당 맞은편에 처음 찾아갔던 벚꽃 경양식 식당.

 

 

다리를 건너 화개장터로 간다.

 

 

 

 

 

 

 

 

 

2020년 8월 홍수로 물난리가 났었던 화개장터는 말끔이 복원되어 있었다.

소가 지붕위에 올라가 서성이고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말리며 절망에 빠진 수재민들의 영상을 TV로 보던게 엊그제 같은데...

 

 

 

 

 

 

 

 

화개장터를 불렀던 가수 조영남의 동상도 보인다.

 

 

 

 

도로앞의 화개장터 2공영 주차장은 만차라 주차를 못하고 바로 되돌아나와야만 했었다.

 

 

 

 

건너편의 사진 왼쪽에 보이는 화개천변 주차장은 무료.

 

 

 

 

한참 공사중인 화개천.

 

화개천변 주차공간이 없어 간신히 차를 돌려 반대편 (사진의 오른쪽)으로 가니 주차 공간이 몇군데 비어 있어서 주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주말은 어떨지 장담 못한다.

 

 

 

화개천변 건너 벚꽃핀 곳이 화개장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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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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