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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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에 있는 친구의 농막에 놀러 가서 삼겹살 구워 먹고 다음날 아침, 비가 내려서 일찍 돌아기로 하고 나오다가 새로 볼만한 곳이 있다 해서 들린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

 

너무 이른 아침에 찾아갔더니 주차장을 개방 안해서 도로 앞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잠시 둘러보았다.

 

 

▲연당원 주차장 입구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안내도

 

 

▲동서강 정원 탐방로 입구

 

 

 

▲동서강 정원 연당원 화장실

 

화장실 지붕이 특이한 동굴형태이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분재들로 아름답게 장식해 놓았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카페

 

카페 내부가 아름다운 분재들로 장식되어 있어 분위가 좋다고 하는데 아직 문을 안 열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흰 수국이 길옆으로 줄지어 심어져 있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포토존이 많아서 인생 샷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다.

 

 

연못의 연꽃들이 피어나지 않아 조금 아쉽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저 집은 영월의 담뱃잎 말리던 창고를 그대로 재현 놓은 집의 형태이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추억의 말뚝박기를 재현해놓은  조각품은 엣 향수를 자아낸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여의주를 문 용을 잘 조각해 놓았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거대한 고무줄 새총이 흥미롭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전망대가 보이는데 그곳까지는 안 가보았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코스모스의 꽃잎이 특이하다.

 

 

 

▲동서강 정원 연당원 

 

 

 

▲동서강 정원 연당원 

 

 

영월에 간다면 38번 국도변에 위치한  동서강 정원 연당원에 시간을 내어 한번쯤 둘러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곳이다.

 

입장료 : 무료(한시적 무료 개방)

주차장  : 무료

매주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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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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