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출사지] 시화호 철탑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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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철탑 야경]

시화호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철탑의 야경을
담아보자.철탑에 조명도 들어와서 나름대로
색다른 야경을 담을 수 있으며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길이라 비행기궤적도 담을 수 있는 출사지이다.

◈찾아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월곶인터체인지를 나와 시화공단방면으로 계속 직진.
옥구공원옆의 고가도로위로 올라간다.시화공단이 보이고 우측에 오이도 해양단지
안내간판이 보인다.계속 직진하여 시화방조제를 건너면 우측이
방아머리 선착장, 좌측이 대부도 들어가는 길이다.좌회전하자마자 시화호 환경문화원 
안내입간판 서있는 곳으로 좌회전하여 직진하면 우측에 주차장이 보인다.
이곳에 주차하고 방아머리 횟집이 있는 곳까지 걸어가면 도로를 공사중(2008년도)이라하여
막아놓았는데 우측에 사람들이 드나드는 틈이 있다.그리로 들어가 계속 길을
가다보면 철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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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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