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숙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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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를 나오니 날이 어둑어둑 해졌다.

보문단지에 위치한 예약 숙소,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를 찾아갔다.

 

체크인을 하고 방에 들어가 보니 오래된 호텔이라 그런지 산뜻한 기분은 안 든다.

하루 머물거라 개의치 않는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룸

 

더블 침대와 싱글 침대 이렇게 2개의 침대가 있어서 비좁다는 느낌은 없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화장실

 

샤워실이 따로 있는 평범한 화장실이 있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커피 포트는 있는데 전원 코드를 꽂을 콘센트가 없다. 그래서 침대 옆 탁자 옆의 콘센트를 이용해야 한다. 이런 사소한 점이 개선되지 않고 운영된다는 것이 의아스럽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칫솔과 치약을 제공하지 않고 별매품으로 팔고 있었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TV는 언제 적 모델인지... 화면 크기도 작고 해상도도 안 좋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창밖 야경

 

 

창밖 풍경은 황룡원이 바로 앞에 보이는 풍경이라 봐줄 만했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창밖 야경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창밖 야경

 

동궁과 월지에서 야경을 찍고 식사를 하기 위해 주변을 둘러봤지만 마땅한 식당을 못 찾고 그냥 호텔로 돌아왔다.

 

 

호텔 지하 구내매점에서 술 한병 사서 라면 안주로 술 한잔 마시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지친 하루의 피곤한 몸을 뉘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커튼을 걷고 밖을 내다보니 날씨가 화창하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창밖 풍경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창밖 풍경

 

 

밖으로 나가서 황룡원 사진 몇 장 찍고 들어왔다.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앞  황룡원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앞  황룡원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창밖 풍경

 

 

어제와 달리 하늘이 맑고 구름이 두둥실...

 

조식 포함으로 예약했기에 아침 식사는 1층의 식당에서...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뷔페식 조식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뷔페식 조식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뷔페식 조식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뷔페식 조식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앞 황룡원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단풍

 

 

 

▲더케이호텔(The K Hotel) 경주 창밖 풍경

 

 

날씨가 좋아서 경주를 돌아보기 좋을 것 같아 기대를 잔뜩 하면서 체크아웃한 후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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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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