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하/전라도 · 2025. 11. 13. 09:37
2025 고창 선운사 도솔천 단풍
빼빼로 데이인 11월 11일 선운사 단풍을 6년 만에 보러 나섰다. 화성 휴게소까지 10여분 차이로 도로가 정체되는 구간을 피하기 위해 6시에 집을 나선다.이제 완전 겨울철에 접어들어 6시에도 깜깜한 하늘이다. 크게 정체되지 않고 서해대교를 넘어서 달린다. ▲도솔천 단풍 유튜브 동영상 군산 휴게소 선운사 도솔천 단풍 단풍 절정 시기가 지난 건지? 아직인지? 조금 애매한 것 같다. 올해 2025년 선운사 도솔천 단풍은 예년보다 예쁘게 물들지 않은 것 같다. 예전보다 덜 화려한 단풍색이다. 극락교 도솔천 건너편 은행나무들에 노란빛이 스며들었다. 선운사 감나무 선운사 감나무에는 올 때마다 풍성하게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스님의 독경소리가 낭랑하게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