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하/충청도 · 2020. 11. 1. 13:21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月留峰). 몇년만에 월류봉(月留峰)에 다시 와본것 같다. 이 가을이 아쉬워 달려온 월류봉. 그러나 아직 가을색이 완연하지 않은 것 같다. 잠시 머울며 사진 몇장으로 가을 월류봉을 담아본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Bh1Njm2bLxyimJlftf0lgw?view_as=subscriber ▲누군가의 염원이 깃든 돌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