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일본 · 2020. 7. 11. 22:17
2013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여행기 시코츠고(支笏湖) 마루코마(丸駒)온천
롯카테이(六花亭)를 떠나 구불구불 산으로 오르는 도로를 넘어 시코츠고(支笏湖)에 도착했다. 구름이 끼어서 그런지 해가 진것처럼 날이 어둡다. ▲국립공원 시코츠고(支笏湖) ▲국립공원 시코츠고(支笏湖) ▲시코츠고(支笏湖) 마루코마(丸駒)온천앞의 사당 ▲마루코마(丸駒) 온천여관앞 ▲마루코마(丸駒) 온천여관로비 여관에 준비된 유카다를 입고 온천욕을 하러 내려갔다. 온천탕 문을 열고 나가면 노천탕이 있는데 바로 눈앞에 시코츠호(支笏湖)가 펼쳐진다. 밖으로 나와 긴 복도를 따라 더 내려가면 호수옆에 또 다른 노텐부로(のてんぶろ [野天風呂])온천이 있다. 깊이도 상당히 깊어 거의 목까지 물이 차는데 호수의 수면 높이에 따라 물의 높이가 달라진다고 한다. 한국에서 체험할 수 없는 노텐부로(のてんぶろ [野天風呂])온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