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일본 · 2020. 7. 24. 18:11
2015 일본 여행기 6, 일본 오사까(大阪) 도톤보리(道頓堀)
JR 교토 이나리(稻荷)역에서 다시 교토역으로 가서 JR 오사까(大阪)행 전철을 타고 오사까(大阪)로 향했다. 전철은 장거리 노선이라 그런지 의자가 기차처럼 배열되어 있었는데 빈 자리가 없다. 얼마쯤 가니 빈자리가 생겨서 앉아서 갈 수 있었다. 오사까(大阪)역은 일본의 2번째 큰 도시답게 역시 복잡했다. 출장와서 거래처 일본회사 직원과 같이 돌아다니다보니 내가 직접 돌아다니며 전철표 사고 해본 기억이 별로없다. 그리고 전철 운임은 그 친구에게 건네주었던 기억이 난다. 철저한 덧치페이... 오사까(大阪)역에서 일단 밖으로 나와 역밖의 도시 풍경을 구경하다가 요도바시 카메라점이 눈에 띄어 들어가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온도계와 습도계가 표시되는 디지털 탁상시계를 하나 샀다. ▲교토 →오사까 전철 이동 경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