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홋카이도(北海道) 가을 단풍여행,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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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란 (室蘭)시 지구곶 (地球岬 ; 지큐미사키)을 떠나 도야호(洞爺湖)로 향해 달렸다. 

무로란 (室蘭)시를 벗어나는 도로는 중간에 공중 높이 떠 있는 백조대교(白鳥大橋)라는 다리를 지나간다. 백조를 상징하듯 다리도 하얗게 칠해져 있다.

 

▲백조대교(白鳥大橋) 진입로

 

▲백조대교(白鳥大橋)

 

한참을 달리다가 휴게소에서 쉬어 가기로 하고 잠시 차를 세웠는데 휴게소 주변 경치가 예뻐서 카메라를 들고와 사진 몇장을 찍는다.

 

▲우수잔(有珠山) SA 파노라마

 

▲우수잔(有珠山)

 

멀리 산이 보이는데 이곳 휴게소이름이 우수잔(有珠山 ) SA(Service Area) 인것을 보니 저 산이 우수잔(有珠山)인가 보다.

 

▲우수잔(有珠山)

 

▲우수잔(有珠山) SA 주변

바다가 가까이 보인다.

 

▲우수잔(有珠山) SA 주변

▲우수잔(有珠山) SA 주변

 

▲우수잔(有珠山) SA 주변

 

▲우수잔(有珠山) SA 주변

 

다시 차에 올라 달리는데 휴게소를 나오자 마자 바로 고속도로 출구라 시내로 빠져 나왔다.

 

▲도로 표지판


가는 길에 폭포가 하나 있다고 맵코드를 찍어 놓고 왔는데 맵코드가 정확하지 않은건지 잠시 헤메다가 폭포를 발견하긴 했는데 폭포 아래가 아니고 윗 부분이다. 폭포 (壮瞥魚止めの滝 ) 아랫쪽으로 접근하려면 차를 돌려 다시 마을쪽으로 가야되는데 해가 중천이라 폭포 사진찍을 시간대가 아닌것 같아 그냥 가기로 했다.

 

▲壮瞥魚止めの滝

 

▲壮瞥魚止めの滝

 

지구곶- 도야호 나카시마 선착장 (47 Km, 1시간 34분 소요)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선착장에 도착해서 막 떠나려는 배에 승선했다. 도야코(洞爺湖) 가운데 있는 나카시마(中島)에 내렸다가 섬 구경 한 후 약 30분 뒤에 오는 다음배를 타고 오는 코스이다.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선착장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주변

 

▲도야코(洞爺湖) 주변

 

▲도야코(洞爺湖) 선착장

 

▲도야코(洞爺湖) 선착장

 

▲도야코(洞爺湖) 갈매기

 

이 동네 갈매기는 눈이 매섭게 생겼다.

 

▲도야코(洞爺湖) 주변

 

G7 정상 회담이 개최된 호텔이라 하는데 산 꼭대기에 있어서 경호도 쉽고 경치도 끝내주는 곳이라 선정된 호텔이라 한다.

 

▲도야코(洞爺湖) 주변

 

▲도야코(洞爺湖) 주변

 

단풍이 들긴 들었는데 아직 절정이 아니라 살짝 아쉬운데다 날씨가 맑지만 옅은 구름이 끼어 있어 빛이 흐려 색감이 별로다.

 

▲도야코(洞爺湖) 주변

 

▲도야고(洞爺湖) 갈매기

 

배에 탄 사람들이 새우깡을 던져주자 갈매기들이 뒤따라 오면서 열심히 새우깡을 먹는다.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주는 건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도야코(洞爺湖) 까마귀

 

▲도야코(洞爺湖) 까마귀

 

뒤늦게 나타난 까마귀가 나에게도 새우깡을 달라며 쳐다본다.

▲도야코(洞爺湖) 까마귀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에 도착했다.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선착장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나이가 제법 많을 것 같은 나무가 서 있다.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제단

 

일본 사람들도 중국 사람 못지 않게 빨간색을 좋아하는 것 같다.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제단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리이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백조

 

백조인지 오리인지? 몇 마리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주변 안내도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신목

 

이 큰 나무는 신목(神木) 인가 본데 유래를 적어 놓은 안내문이 보인다.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다음 배가 선착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는 특별히 볼것은 없지만 배를 타고 와서 잠시 쉬어가기에 좋은 곳이다.

도야코(洞爺湖) 유람선에 올라 선을 떠난다.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도야코(洞爺湖) 나카시마(中島) 유람선 선착장

 

▲도야코(洞爺湖) 모터 보트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도야코(洞爺湖) 삼중탑

 

구글지도에 보니 도야호 위의 삼중탑(洞爺湖上の三重の塔)이라고 되어 있다.

 

무임승선한 까마귀

 

▲도야코(洞爺湖)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내부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내부

 

도야코(洞爺湖) 유람선을 타고 나카시마(中島)를 돌아보고 다시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선착장으로 돌아왔다.

 

▲도야코(洞爺湖) 온천 포토존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선착장 동상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선착장 부근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선착장 부근

 

▲도야코(洞爺湖) 모터 보트 요금표

 

▲도야코(洞爺湖) 주변 족욕탕

 

▲도야코(洞爺湖) 8경

 

 

▲도야코(洞爺湖) 유람선 선착장 동상

 

도야코 (洞爺湖) 주변을 잠시 돌아보고 다음 행선지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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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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