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홋카이도(北海道) 가을 단풍여행,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반응형

 

홋카이도(北海道)에 3번째 와서야 홋카이도(北海道) 남쪽에 있는 노보리베츠(登別)에 처음 와본다. 

노보리베츠(登別) Hotel Izumi를 떠나 우선 먼저 찾아간 곳은 오유누마(大湯沼).

 

지옥곡(地獄谷)에서 고개 하나를 넘어가면 있는 늪(沼)인데 유황연기가 피어오르는 곳이다.
텅빈 주차장에 제일 처음에 도착했는데 바로 차 한대가 따라 들어온다.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사진으로 여러번 봐서 익숙한 노보리베츠(登別)의 유황연기 뿜어나오는 곳이다. 약간 유황냄새도 나는데 그리 심하지 않다.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멀리 사슴이 한 마리보이는데 물을 마시는 것 같다. 이 물이 사슴에게는 좋은 건가?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 온센(登別溫泉) 안내도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주차장

 

가족끼리 타고 온 캠핑카가 뒤 따라 들어왔다. 캠핑카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로망이다.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주차장 한쪽에 작은 늪에서는 더 많은 유황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노보리베츠(登別) 오유누마(大湯沼)

둘레 1Km​,표면 50도최고 깊은 곳 130도 라는 안내 표지판이 있다. 

 

https://goo.gl/maps/MyZs4dQc9hbB81VF8

 

오유누마 연못

★★★★☆ · 명승지 · Noboribetsuonsencho

www.google.com

오유누마(大湯沼)를 잠시 돌아보고 다시 고개를 넘어 지옥곡(地獄谷)으로 왔다. 주차장(유료)에 차를 세우고 잠시 걸어가니 지옥곡(地獄谷)이 나타났다.​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TV 나 사진으로 보면서 상상했던 것보다 큰 규모이다.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온천수가 펄펄 솟아나고 있다.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입구쪽에는 많은 호텔들이 들어서 있다.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아직 단풍이 덜 물들었다.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한무리의 중국 관광객들이 들어왔다가 나간다. 

일본은 한국 관광객이 안와도 사실 별로 걱정 안한다. 3개월만 지나면 한국 관광객들이 찾아올거라 알고 있다. 냄비근성인 한국인들의 습성을 꿰뚫어 보고 있다. 

한국 LCC의 항공편만 취항하는 도시들만 타격을 받지 다른 관광지들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차고 넘친다. 사드 파동때 중국인 관관광객들 안온다고 마치 굶어죽을 것 처럼 엄살을 떨던 관광업계를 되돌아보라...제주도는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안오니 오히려 쾌적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노보리베츠(登別) 지옥곡(地獄谷) 안내도

 

https://goo.gl/maps/1mpPLHs9pU4THjYW8

 

지옥계곡

★★★★☆ · 명승지 · 無番地 Noboribetsuonsencho

www.google.com

 

이즈미 호텔→노보리베츠 지옥계곡

 

노보리베츠(登別)를 떠나 남쪽으로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반응형

이미지 맵

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여행기/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