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더 아름다운 경복궁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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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꽁꽁 묶여있던 나들이.

 

이제는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왔다.

 

몇 년 전(2018년)에 다녀온 경복궁 야경 나들이... 다시금 되돌아본다.

 

▲소녀

 

 

 

 

▲근정전

 

 

 

 

▲근정전

 

 

 

▲근정전

 

 

 

▲경회루

 

 

 

▲경회루

 

 

 

날이 어두워지고 조명이 들어왔다.

 

 

▲경회루

 

 

조명으로 밝혀진 경회루는 낮에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경회루

 

 

 

▲경회루

 

바람 한 점 없어 반영도 아름답다.

 

 

 

 

▲근정전

 

 

 

▲근정전

 

 

▲근정전

 

누구나 한 번씩 담아보는 구도.

 

 

 

 

▲근정전

 

되돌아보게 되는 근정전.

 

 

▲광화문

 

 

 

▲세종로 거리

 

 

 

▲광화문

 

지금은 이 위치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2018.5.6

 

 

2022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

기간 2022.04.01. (금) ~ 2022.05.29. (일)
시간 19:00 ~ 21:30
장소 경복궁
요금 3,000원

매주 월,화 휴뮤

 

5월15일부터 5월22일 사이는 무료관람이다.(무료관람기간중은 휴뮤없이 관람가능)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https://www.royalpala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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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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