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유채꽃 노란물결 일렁이는 영종도 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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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차 막히는 걸 피하기 위해 아침 일찍 찾아간 영종도 인천공항 부근 하늘정원.

 

내비게이션이 안내한 곳은 인천공항 1 터미널과 2 터미널을 순환하는 셔틀버스 간이 정류장 앞이다.

 

주차장이 어딘지 확실히 몰라 길옆 대피로에 주차를 했는데 몇 대의 차가 서 있었다.

 

5월 중순이지만 아침이라 바닷바람이 차다.

 

 

 

▲하늘정원 유튜브 4K동영상 (Sony A7c+삼양 18mm)

 

 

 

카메라를 챙겨 아침 공기를 마시며 유채밭 사이를 천천히 한 바퀴 돌았다.

 

 

바람개비들이 힘차게 돌고 있다.

 

 

▲영종도 하늘정원

 

 

 

▲영종도 하늘정원 - 하늘걷기

 

 

 

▲영종도 하늘정원 - 화장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여인 셋이 아침 일찍 와서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여기저기 빨간 파라솔, 그네 벤치가 설치되어 있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날씨는 맑지만 공기가 깨끗하지 못해 하늘색이 어둡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는 키 작은 유채를 심어 놓아 사진 찍기에는 좋아 보인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빨간 파라솔에 아침이슬이 맺혀 영롱한 빛을 선사한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여인들의 웃음소리가 아침 하늘정원을 가득 울린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코스모스 한송이가  '나 여기 있소' 하면서 얼굴을 내밀고 있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뜨고 내리는 비행기를 자주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겨우 1대 보았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인천공항 하늘정원이라는 간판을 세워 놓았다.

 

 

▲영종도 하늘정원 화장실 위치 안내도

 

화장실이 3군데 있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초경량 비행장치(드론) 비행제한 공역이라 연날리기도 금지구역이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인천공항 하늘정원이라는 글자가 있는 부근에 주차장이 있다.

 

 

▲영종도 하늘정원 주차장 입구

 

공항 터미널 순환버스 간이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더 직진하면 주차창 입구가 보인다.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 전망대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화장실

 

 

 

▲영종도 하늘정원  - 하늘걷기

 

 

 

 

▲영종도 하늘정원 - 하늘걷기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영종도 하늘정원 유채밭

 

차로 돌아와 갈 채비를 하려는데 비행기 1대가 이륙한다.

 

코시국이라 아무래도 비행기 이착륙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 같다.

 

2020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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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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