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하늘에서 맞는 아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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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의 열기구 투어(Balloon Tour).

새벽에 열기구에 타고 하늘에서 아침해를 맞는 순간의 감정은 특별했다.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은 "진작 여기에 와 봤더라면 굳이 달에 갈 필요가 없었을 텐데"라고 말했다 한다. 그만큼 신비한 곳이다.

 

▲터키 차파도키아 발룬 투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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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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