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선교장(船橋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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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에서 7번 국도를 따라 강릉으로 향해 도착한 곳은 선교장(船橋莊).

 

강릉 오죽헌은 지난번 강원도 여행 시 둘러보았기에 이번에는 선교장(船橋莊)을 둘러 보기로 했다.

 

▲선교장(船橋莊) 매표소

 

 

선교장(船橋莊)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경로우대 할인 3,000원이다.

주차장 : 무료

 

▲선교장(船橋莊) 활래정(活來亭)

 

활래정(活來亭)은 1816년에 지어진 정자로 활수래(活水來)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흘러온다는 뜻이다.

 

 

 

▲선교장(船橋莊) 월하문(月下門)

 

▲선교장(船橋莊) 

 

 

 

▲선교장(船橋莊) 

 

 

 

▲선교장(船橋莊) 

 

 

 

▲선교장(船橋莊) 초정

 

 

 

 

▲선교장(船橋莊) 

 

 

 

▲선교장(船橋莊) 주옥 서별당

 

 

 

 

▲선교장(船橋莊) 

 

 

 

 

 

 

▲선교장(船橋莊) 초가

 

선교장(船橋莊) 집사 또는 하인들의 거처라고 한다.

 

 

▲선교장(船橋莊) 홍예헌

 

 

 

 

▲선교장(船橋莊) 

 

 

 

▲선교장(船橋莊) 안내도

 

 

 

300년 고택 강릉 선교장(船橋莊) 

 

강릉 선교장(船橋莊)의 가계(家係)는 호령대군 후손으로서 선교장가의 창시자 완풍부원군(이 경두 1540-1602)으로부터 5세까지 약 200년 충주에 기거하다가 강릉 입항조 6세 가선대부 이 내번(1692-1781)이 강릉으로 이주하여 산책중에 족제비무리를 쫒아가다가 길지(吉地)인 집터를 발견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옛날에는 집 앞이 경포호수였으므로 배로 다리를 만들어 호수를 건너 다녔으며 이로 인해 선교장(船橋莊)이라 부르게 되었다.

 

입향 초기 안채 주옥을 짓고 기거하였으나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유람하는 조선의 풍류와 시인, 묵객들이 구름같이 찾아오므로 100년 동안 꾸준히 건물을 증축하여 열화당, 별당, 중사랑, 행랑채를 지었으며 1816년 활래정과 연못을 만들고 연꽃을 심어 배산임수 명당에 걸맞는 현재의 선교장이 완성되었다.

 

 

300년 전통의 한옥 숙박 체험도 가능하다고 한다.

 

https://youtu.be/ecjsluHG-rs

▲Sony A7C + 삼양 18mm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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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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