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의 단풍 명소 도호쿠지(東福寺), 난젠지(南禪寺), 에이칸도(永觀堂)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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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의 단풍(もみじ [紅葉])  절정시기는 11월 중순에서부터 하순이다.

그중에서 제일 인기 있는 단풍 명소들을 소개한다.

 

도호쿠지(東福寺)

 

도호쿠지(東福寺) 가는 길

 

 

 

도호쿠지(東福寺) 내부에서 본 도호쿠지(東福寺) 들어오는 길

 

저길 에서는 멈춰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안전 요원들이 계속 멈추지 말라고 통제한다.

 

 

 

 

 

 

곱게 물든 단풍(もみじ [紅葉])이 오후 햇살을 받아 아주 예쁘다.

 

 

단풍(もみじ [紅葉])색이 참 곱다.

 

 

 

아직 오후 햇살이 닿지 않은 단풍.

조금 더 기다렸다면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난젠지(南禪寺)

난젠지(南禪寺)는 일본 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한 수로(水路)가 있는 절이다.

 

 

난젠지(南禪寺) 수로(水路)

 

 

난젠지(南禪寺) 단풍

 

 

 

난젠지(南禪寺)의 단풍

 

 

난젠지(南禪寺)의 단풍

 

 

 

난젠지(南禪寺)의 단풍

 

 

 

 

에이칸도((永觀堂)

 

에이칸도(永觀堂)는 젠린지 (禪林寺)라는 절 안에 있다.

 

 

에이칸도(永觀堂) 단풍

찍은 사진을 보고 만족한듯 미소를 짓는 여인.

 

 

 

에이칸도(永觀堂) 단풍

 

 

에이칸도(永觀堂) 단풍

 

 

 

에이칸도(永觀堂)  벤자이덴(辨財天) 단풍

 

※ 불교 - 벤자이덴(辨財天)((인도의 여신(女神)으로, 변설·음악·재복(財福)·지혜를 맡음; 칠복신(七福神)의 하나))

 

에이칸도(永觀堂) 단풍

 

 

 

 

에이칸도(永觀堂) 단풍

 

 

 

 

에이칸도(永觀堂) 단풍

 

일본 모미지 (もみじ [紅葉])시즌에는 일본 관광객들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기 때문에 숙소 구하기가 힘들다. 몇 달 전부터 예약해야 하는데 교토(京都) 시내는 비싸기 때문에 교토에서 조금 떨어진 외각에 숙소를 구하면 교통비가 만만치 않게 많이 든다. 그래서 잘 따져보고 숙소를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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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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