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 겐코안(源光庵) 깨달음의 창(悟りの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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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코안(源光庵) 깨달음의 창(悟りの窓)

 

일본 관광객들이 겐코안(源光庵)을 찾아오는 이유는 이 깨달음의 창(悟りの窓)을 보기 위해서이다.

 

 

 

▲겐코안(源光庵) 미혹의 창( 迷いの窓)

 

또 이곳에는 미혹의창( 迷いの窓)이라는 창이 있는데 이건 좀 평범하다.

 

원은 '우주'를 의미하고 사각은 '인간의 생애'를 의미한다고 한다. 

일본 사람들은 참 스토리 텔링을 잘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의 천정(血天井)

겐코안(源光庵) 천정은 1600년 도쿠가와(徳川) 가문의 도리이 모토타다(鳥居元忠)가 이시다 미쓰나리(石田三成)의 세력에 맞서 자결한  후시미죠(伏見城)의 마루를 뜯어 공양물로 각 절에 보내어 천정으로 만들라 하여 피의 천정(血天井)이 있는 곳이다. 피의 천정(血天井)은 호센인(宝泉院), 興聖寺、正伝寺、養源院에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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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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