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수원 왕대포 그리고 현재 왕대포

2006년 4월 29일 촬영

 

 

2006년 4월 29일 촬영

 

경고

 

문짝 만든 재료비와 기타 비용 합 764,000원

 

붉은 글씨로 

돈많이 벌어 났으면 부셔라

 

재미있다. 20년전  당시 764,000원은 제법 큰돈이다.

얼마나 사람들이 문을 발로 차고 부수었는지...?

 

2026년 5월 2일 촬영

 

지난 5월 2일에 수원성을 둘러보고 화성행궁으로 가다가 거꾸로 걸린 왕대포 간판을 보고 아주 오래전에 인상 깊어 찍어둔 사진을 찾아냈다. 위 사진 2장(2006년 4월 29일 촬영) 

 

사진을 보니 가게의 위치가 바뀐 것 같다.

지금도 영업을 하는지?

괜스레 궁금해진다.

 

그리고 왜 막걸리를 왕대포라 했는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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