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베트남(Vietnam) 하노이 여행기 7 -엔뜨국립공원

 

하롱베이 커피숍 쇼핑을 끝낸 후 다시 버스에 올랐다.

도착한 곳은 엔뜨(安子) 국립공원 입구.

 

 

▲하롱베이 → 엔뜨 국립공원(48.3Km, 1시간 소요)

 

 

 

 

엔뜨국립공원 입구

 

 

엔뜨국립공원 입구

 

 

특이한 기와

 

 

현지 가이드가 잠시 기다리라 하더니 조금 후 전동카트가 우리를 태우러 왔다.

원래는 전동카트 타는 곳이 이곳 입구에서 한참 가야 되는데 현지 가이드가 특권(?)을 발휘해서 이곳까지 내려왔다.

 

 

전동카트 2대에 나누어 타고 한참을 달린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절이다.

 

 

 

엔뜨(安子)사라는 절이다.

 

엔뜨(安子)라는 스님이 기도하며 도량을 닦은 절이라 한다.

이곳에서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잠시 이동했다.

 

 

케이블카 탑승장

 

 

 

 

 

Cáp treo Yên Tử (Chủ đầu tư Tùng Lâm Co.) · Khu di tích Yên Tử Yen Tu, Yên Tử, Quảng Ninh 02300 베트남

★★★★☆ · 산악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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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한참을 올라간다.

 

옆에 예비 케이블카가 한 개 더 있다.

 

케이블카 상부 탑승장 

 

 

탑승장 2층으로 올라가는 중

 

 

휴게소

 

 

휴게소 내부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다시 위의 절에 갔다 오는데 200여 개 되는 계단을 올라야 한단다.

휴게소에서 쉴 사람은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며 쉬면 되고 5-6명만 올라갔다 온다고 나선다. 

하롱베이에서 띠톱 전망대에 오르지 않았기에 마지막으로 올라 갔다오기로 했다.

 

산책길 같은 입구

 

 

계단

 

 

혜광금탑(惠光金塔) Huệ Quang Kim tháp

 

 

 

혜광금탑(惠光金塔) Huệ Quang Kim tháp

 

 

 

혜광금탑(惠光金塔) Huệ Quang Kim tháp 안내문

 

 

 

 

혜광금탑(惠光金塔) · Đường bộ lên chùa Đồng, Yên Tử, Quảng Ninh, 베트남

★★★★★ ·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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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타난 계단

 

 

어깨에 짐을 지고 계단을 오르는 사나이

 

절에 필요한 물건들을 옮기는 중인 것 같다.

 

 

 

 

 

화옌사(花煙寺) Chùa Hoa Yên

 

 

화옌사(花煙寺) Chùa Hoa Yên

 

 

화옌사(花煙寺) Chùa Hoa Yên

 

처마 곡선이 하늘위로 치솟은 형태이다.

 

 

 

화옌사(花煙寺) Chùa Hoa Yên

 

 

화옌사(花煙寺) Chùa Hoa Yên

 

 

 

 

 

화옌사(花煙寺) Chùa Hoa Yên

 

 

 

 

 

 

화옌사(花煙寺) Chùa Hoa Yên

 

저녁 햇살을 받아 붉은빛으로 물든 절이 아름답다.

 

 

 

유네스코 문화유산 표지

 

 

케이블카

 

반대편 산너머에 다른 케이블카가 운행 중이다.

 

700년 된 홍두메리아 고목 표지판

 

 

 

화옌사(花煙寺) · 5P29+J2C, Yên Tử, Quảng Ninh, 베트남

★★★★★ · 불교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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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

 

내려가는 길은 가파른 계단이 없는 길로 내려왔다.

 

휴게소에서 음료 한잔 마신 후 다시 케이블카를 탔다.

시즌이 아닌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

 

내려가는 중

 

 

 

 

 

 

 

입구 매표소

 

 

 

 

 

전동차를 탔는데 앞에 간 전동차는 처음에 태워준 곳까지 내려가는데 우리가 탄 전동차는 원래 전동차 타는 곳까지만 태워주고 내리라 한다.

 

 

대문

 

내려서 걷기 시작했다.

 

 

 

 

상가

 

기념품 가게가 늘어선 상가를 지나간다.

 

 

주차장

 

대기 중인 버스에 탑승.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니 살 것 같다.

 

 

 

▲엔뜨 국립공원 (5.8Km, 1시간 18분 소요)

 

다시 하롱베이로 돌아간다.

퇴근길이라 길이 막힌다.

오토바이와 뒤섞여서 차선 구분이 안된다.

엠블런스가 사이렌을 울려도 모두 꿈쩍도 안 한다. 한국에서는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길을 내주려고 하는데 그런 게 없다.

 

 

▲엔뜨 국립공원  → 하롱베이 식당(47.5Km, 1시간 4분 소요)

 

길이 막혀 시간이 많이 걸린 줄 알았으나 그렇게 많이 더 소요되지는 않았다.

 

초원 2 BBQ

 

 

 

저녁은 삼겹살 무한리필 식당에서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

 

저녁 식사 후에는 전동 카트카를 타고 하노이 시내 관광을 했다.

 

전동 카트

 

 

시끄러운 음악과 현란한 조명

 

 

 

 

핼러윈 축제

 

그러고 보니 오늘이 핼러윈데이다.

 

 

 

젊은이들이 여기 다 모여 있다.

해변을 따라 가게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는데 이곳 외에는 사람이 안 보인다.

 

 

 

케이블 카 주탑

 

어느새 호텔 앞이다.

 

 

▲하롱베이 식당 → 호텔 전동차 관광(9Km, 22분 소요)

 

해변 길을 따라 둘러보니 너무 과잉 개발인 것 같다. 관광객 수에 비해 모든 시설이 과투자 된 것 같아 보인다.

 

 

대기하고 있던 버스에서 짐을 챙겨 호텔 로비에서 잠시 앉았다.

 

디저트를 한 접시씩 준다.

 

쇼핑 실적이 가이드가 흡족한 결과가 나왔나 보다.

 

 

사진 액자

 

그리고 어제저녁에 가이드가 가족사진 중 제일 잘 나온 사진 1장씩을 자기에게 보내 달라 했는데 알고 보니 1 가족당 1개씩 액자로 만들어 주려고 그랬다.

 

 

호텔방에 올라와 1잔씩 기울이다 각자 방으로 돌아가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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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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