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아프리카 · 2020. 9. 19. 16:28
2018년 아프리카 여행기 50, 나미비아 스와콥문트(Swakopmund) 일몰 (Sunset)
침대에 누워 이리저리 딩굴다가 잠간 눈을 붙인 후 일어나서 바닷가로 일몰을 찍으러 나섰다. ▲호텔에서 본 바닷가 호텔문을 나서니 바로 앞에 뱀 공원(Snake Park)이 있다. 트립어드바이저 (Trip Advisor)로 가볼만한 곳을 검색했더니 나온 곳인데 바로 아 라 메르(A La Mer) 호텔앞에 있었다. ▲스와콥문트(Swakopmund) 뱀 공원(Snake Park) 뱀 공원(Snake Park) 입장료는 외국인은 어른 100 N$ 청소년 40 N$, 나미비아 내국인 60 N$, 청소년 20 N$ 이다. 이런 곳 까지 외국인에게 비싸게 입장료를 받는게 이해가 안된다. 별로 관심도 없는 곳이라 그냥 입장료가 얼마인지 알아보았다. ▲스와콥문트(Swakopmund)해변 ▲스와콥문트(Swakopm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