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일상 · 2025. 11. 14. 12:00
전기·요금 측정기 구입
겨울철 난방을 하는 계절이 돌아왔다.난방 요금이 걱정되는 건 일반 서민들은 누구나 다 겪는 일. 지역난방 요금도 작년보다 소폭 오른 것 같아 지역 난방으로만 실내를 따뜻하게 하는 것은 난방비 부담이 더 커질 것 같다.작년 겨울에는 하루 4-5시간 정도로 지역난방을 가동하고 전기 히터로 보조 난방을 하며 지내 왔었다.전기 요금도 어느 지점 사용량을 넘으면 누진 가산제라 요금이 갑자기 더 오르게 된다. 전기 히터 용량이 큰 온풍기를 어느 정도 가동해야 누진 가산제 요금 적용을 피할 수 있을지 미리 예측해보기 위해 "전기·요금 측정기"라는 걸 구입했다. 3,000W 대용량 위닉스 전기 온풍기 전기·요금 측정기(주)서진전기라는 회사의 제품이다. 전기·요금 측정기 전기·요금 측정기 무부하 상태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