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일본 오키니와(沖縄) 여행기, 네오파크 오키나와(沖縄)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2018년 4월 10일 

 

오늘은 오키나와(沖縄) 가누차 리조트 (Kanucha Resort /カヌチャリゾート)에서 하루종일 쉬었다.

해변가 야외수영장에서 손녀가 수영하는 모습을 구경하며 그냥 한가롭게 즐기는 하루를 보냈다.

오키나와(沖縄)는 4월인데도 수영장에서 놀 수 있을 만큼 따뜻했다.

 

 

 

▲오키나와(沖縄) 가누차 리조트 (Kanucha Resort /カヌチャリゾート)

 

 

 

 

▲오키나와(沖縄) 가누차 리조트 (Kanucha Resort /カヌチャリゾート) 해변

 

 

 

 

▲오키나와(沖縄) 가누차 리조트 (Kanucha Resort /カヌチャリゾート)

 

 

 

 

▲오키나와(沖縄) 가누차 리조트 (Kanucha Resort /カヌチャリゾート)

 

 

 

 

▲오키나와(沖縄) 가누차 리조트 (Kanucha Resort /カヌチャリゾート) 수영장

 

 

2018년 4월 11일 

 

오늘은 오키나와(沖縄)의 유명한 수족관을 둘러 보기로 하고 아침 식사 후 느지막이 길을 나섰다.

 

먼저 도착한 곳은 그제 갔었던 야채 샤브샤브 식당 Churashima Kitchen(美ら島キッチン) 앞 주차장이다.

 

 

 

▲가누차 리조트→ Churashima Kitchen(美ら島キッチン) 식당(20.7 Km 36분 소요)

 

밤에는 50분 걸렸는데 낮이라 확실히 시간이 덜 걸렸다.

 

오늘도 며느리의 추천 코스로 어느 작은 Cafe에 들어갔다.

 

 

▲Churashima Kitchen(美ら島キッチン) 식당(하얀 건물)

 

 

 

 

▲전시된 자동차

 

 

 

Cookhal이라는 작은 cafe인데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다. 그냥 보는데 만족해야 하는 메뉴이다.

 

 

 

 

▲Cookhal 메뉴

 

 

 

▲Cookhal 메뉴

 

 

 

▲Cookhal 메뉴

 

 

 

이곳은 Nogo Agri Park라는 곳으로 나고 지역의 농산물을 주재료로 한 음식료를 판매하는 단지이다.

 

 

▲Nogo Agri Park

 

 

식사 후 잠깐 이곳저곳 둘러보니 꼬마 열차가 운행하는 것이 보인다. 그래서 놀이동산 같아서 아들과 함께 손녀와 셋이서 이곳에 구경하고 오기로 했다.

 

 

 

▲꼬마 열차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차를 타고 가니 바로 옆에 네오파크 오키나와(沖縄/ネオパークオキナワ)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이라는 곳이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손녀에게 안성맞춤인 공원을 찾아오게 되었다.

 

입장료는 어른 900엔 아이 500엔(4세-초등학생).

 

입장을 하니 새 공원이 먼저 맞아준다.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입이 흡착판처럼 생긴 물고기도 있다.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실물크기 축소판 기차 모형도 전시되어 있다.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꼬마열차는 별도로 요금을 내야 하는데 660엔이다.

 

▲손녀

 

 

꼬마 기차를 타고 공원 내를 한 바퀴 달린다. 공원안에는 작은 호수도 있었는데 호수 위에서 잠깐 정차하여 구경할 시간을 준다.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꼬마열차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꼬마열차

 

 

그런데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조금 내리는 비가 아니라 거의 쏟아붓는 수준이다. 다행히 꼬마기차에 비닐 칸막이가 있어 큰비는 맞지 않았다.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오리들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 멧돼지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안내도

 

 

비가 와서 공원 내 다른 곳은 가볼 엄두도 못 내고 밖으로 나왔는데 비는 계속 쏟아진다.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입구

 

 

 


▲나고(名護) 자연동식물공원(自然動植物公園)

 

 

 

 

 

 

▲일본차 내비게이션

 

 

 

 

▲일본차 대시보드

 

식구들과 합류해 다음 목적지인 오키나와 수족관으로 떠난다.

 

 

반응형

이미지 맵

꿈꾸는 호세

50여개 국가를 여행한 여행의 기록과 사진들.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기록, 잡다한 물건들의 사용기, 사진갤러리 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해주시고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기/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