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죽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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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초입이지만 아직은 대낮의 태양볕이 따가운 한낮.

 

죽녹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죽녹원옆의 주변을 둘러보았다.

 

▲영산강

 

 

▲징검다리

 

영산강이 잔잔히 흐르고 있다.

 

동네에 들어서니 담양향교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담양향교 표지판

 

 

 

▲담양향교

 

 

 

▲담양향교

 

 

 

▲담양향교

 

 

 

▲담양향교 대성전

 

 

▲담양향교 

 

담양향교 옆에서 죽녹원으로 들어가는 입구도 있는데 몰라서 다시 죽녹원 입구로 향했다.

 

▲죽녹원 입구

 

▲죽녹원 8길 안내도

 

1. 운수대통길
2. 사랑이 변치 않는 길
3. 추억의 샛길
4. 철학자의 길
5. 사색의 길
6. 선비의 길
7. 죽마고우 길
8. 성인산오름길

 

8길이 있는데 다 둘러보기는 힘들 것 같고 덥기도 해서 제일 짧은 길만 둘러보기로...

 

▲죽녹원

 

 

▲죽녹원 전망대

 

 

 

▲죽녹원 전망대 앞 풍경

 

 

▲죽녹원 대나무 숲

 

 

 

▲죽녹원 대나무 숲

 

 

 

▲죽녹원 대나무 숲

 

알포인트 영화 촬영지임을 알려주는 안내판이 서 있다.

 

 

▲죽녹원

 

 

 

▲죽녹원

 

 

▲죽녹원 대나무 숲

 

 

 

▲죽녹원 대나무 숲

 

 

 

▲죽녹원 대나무 숲

 

 

 

▲죽녹원 대나무 숲

 

나오고 보니 아까 둘러보았던 향교 앞 동네이다.

 

▲죽녹원

 

 

▲장인각

 

 

▲분꽃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 바쁜 발검음으로 짧게 둘러보고 나와서 조금 아쉬움이 컸던 죽녹원이다.

 

 

입장료 : 어른 3,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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