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 동계면 요강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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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찾아간 곳.

 

전북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에 위치한 요강바위.

 

섬진강 줄기 장군목에 있는 바위인데 요강처럼 바위에 깊은 구멍이 나 있어 붙은 이름이라 한다.

 

먼저 요강바위 근처의 매화로 유명한 구담마을을 잠시 들렀다.

 

▲구담마을 매화

 

 

 

 

▲구담마을 

 

 

▲구담마을 

 

'아름다운 시절' 이란 영화를 촬영한 동네이다.

 

 

 

▲구담마을 

 

 

 

 

 

▲구담마을 

 

 

 

▲구담마을 매화

 

 

 

 

▲구담마을 매화

 

 

 

▲구담마을 매화

 

 

 

 

▲구담마을

 

 

 

▲구담마을 홍매화

 

 

 

▲구담마을 홍매화

 

 

 

 

▲구담마을 매화

 

 

 

▲구담마을 홍매화

 

 

 

▲구담마을

 

 

 

 

▲구담마을 매화

 

 

▲구담마을

 

 

▲구담마을 안내문

 

 

구담마을에서 가까운 요강바위를 찾았다.

 

▲요강바위 안내문

 

 

한때는 바위가 수천억원이 넘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돌아 도난을 당했다가 마을 사람들이 찾아 왔다고 한다.

 

 

▲현수교

 

 

 

옛날에는 섬진강 물살이 엄청 거셌던 것을 알 수 있다.

물살이 세지 않으면 바위가 이렇게 깎여 나가지 않는다.

 

 

 

 

 

 

▲요강바위

 

이런~ 위에서 내려다본 사진을 안찍었다.

 

 

 

▲자라목 바위

 

 

 

 

▲물살 힘의 흔적

 

 

 

 

 

다시 매화를 찾아 발길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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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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