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불장골저수지(송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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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아버지가 잠드신 대전 현충원을 찾았다.

 

돌아오는 길에 대전 현충원에서 가까운 충남 공주 불장골 저수지를 가보기로 했다. 불장골 저수지는 송곡지라고도 하는데 단풍이 절정일 무렵 아침 햇살이 비칠 때 물안개 낀 저수지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네비만 의지하고 가다가 입구를 지나쳐 버렸다. 차 되돌릴곳을 찾아서 다시 되돌아가 입구를 찾았다. 마을 안길이라 입구 찾는 게 쉽지 않았다. 좁은 마을길을 올라가다 보니 저수지 댐이 보인다.

 

저수지 앞길에 왠 청년이 서있다가 " 엔학고레에 찾아왔느냐?" 묻길래 그냥 "불장골 저수지 왔다."라고 하니 저수지 건너편 주차장은 만차라며 길옆 공터에 주차하라 한다.

 

 

▲불장골 저수지

 

시계 반대방향으로 저수지를 걸어서 한바퀴 돌았다.

저수지가 작아서 몇분 걸리지 않았다.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저수지 도로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마을길이 보인다.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저수지 건너편에 나무 사이에 카페가 보인다.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송곡지 안내판

 

 

송곡지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안내 표지판에 사진이 있다.

가을 단풍이 물들 때 새벽에 이곳 사진을 찍으러 많이들 방문하는 곳이다.

 

 

▲우산봉 등산로 안내판

 

 

 

 

불장골 저수지 

 

 

 

 

▲불장골 저수지 

 

 

 

 

▲0.5Km 16분 소요

 

 

 

도로 옆에 차를 주차할 공간이 있고 저수지 아래에도 주차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아마 단풍 절정기에는 주차하기가 쉽지 않을 듯싶다.

 

가을 단풍이 절정일 때 찾아가면 좋을 불장골 저수지(송곡지)이다.

 

 

▲불장골저수지 유튜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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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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