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수레국화 한창인 아그로랜드(태신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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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국화(Cornflower)가 한창이라는 충남 예산 아그로랜드(태신목장)를 찾아 나섰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동영상 (소니 A7C +삼양 18mm)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주차장

 

개장 시간인 10시에 맞춰 찾아갔는데  벌써 단체로 관광버스를 타고 체험학습을 하러 온 아이들의  재잘 재잘 들뜬 목소리가 들려왔디.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주차장

 

주차장은 아직 한산한 편이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매표소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입장료는

어른   11,000원

어린이 8,000원 인데

주말에는 1,000원을 더 받는다. 경로우대는 없다.

 

개장시간은 하절기는 아침 10시부처 오후 6시까지인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다. 동절기에는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안내도

 

봄철 수레국화가 제일 많이 피는 곳은 노란문부근 언덕이다.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목장 체험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양귀비와 수래국화가 함께 심어져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걷고 싶게 만드는 숲길이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붉은 색 양귀비꽃이 활찍 피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수레국화의 꽃말은 "행복" 이라고 한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타조 몇마리가 살고 있는 타조 농장도 있는데 양들도 같이 살고 있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환경조각공원에는 여러 가지 폐자재들로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어 놓았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액자에 분수를 담아 보았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터키에서 본 트로이 목마를 아그로랜드에서 만난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이 사진 한장에 반해서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목장을 찾았는데 제일 빛이 안 좋은 시간이라 수레국화의 파란 느낌이 없다.

아침 새벽이나 저녁 일몰시간이 좋은데 10시부터 개장 오후 6시에 마감이라 기대할 수가 없다. 안내장에 캠핑장이 있다고 되어있는데 여기서 캠핑 후 새벽 동틀무렵에 사진을 찍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신록의 푸르름을 만끽 할 수 있어 좋았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좀 과하게 보정을 해보았다. 보기에는 좋아 보이는데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보정한 사진에 현혹되지 말자.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대부분 여인들끼리 인생 샷을 건지러 오는 것 같다.

요즘은 사진들도 다들 잘 찍는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노란문

 

 

 

숲 속에 있는 이 노란문이 제일 인기 있는 포토존이다.

어둡다고 전등까지 켜 놓아 아주 분위기 있는 포토존이다. 여기서 사진 찍으려면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동영상(7:35)에서  확인 해보세요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느티나무 테라스에 있는 이 의자에 앉아 사진 한 장 찍으면 그림이 될 것 같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목장에는 이 초록문과 노란문 그리고 파란문 3개가 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제법 긴 메타스콰이어 길이 이어져 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메타숲길 끝에도 수레국화와 양귀비꽃이 심어져 있는 곳이 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저문을 열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한 바퀴 돌고 오자 사진 찍는 커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드레스 가든이라고 하는데 저 가운데 서서 사진을 찍으면 꽃 드레스를 입은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혼자서도 잘 놀아요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목장은 30만 평인데 한우와 육우 1,000 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보리밭의 보리는 누렇게 익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파란문 발견,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목장의 숨겨진 문 3개를 다 찾았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파란문옆 작은 동물원에서 공작새도 볼 수 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흔히 볼 수 없는 백장미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한 장 찰칵!!!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입구 부근으로 돌아와 사진 몇 장을 더 담는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식당 , 화장실이 있는 예당이라는 건물이 있다.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목장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목장은 넓어서 돌아보기가 제법 힘들었다.

곳곳이 포토존이므로 빨간 노랑 양산이나 멋진 드레스를 입고 인생 샷을 건지러 가보자. 

그리고 시원한 음료도 미리 미리 준비...숲속쉼터 부근에 자판기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음료를 판매하는지는 확인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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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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