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나고야 여행 셋째날| 히다 에어리어 프리 티켓| 나고야(名古屋)

 

다카야마(高山)에서 13:35발 열차를 타고 나고야(名古屋)로 출발했다.

 

다카야마(高山) 역

 

큰 배낭을 멘 여행객이 보인다.

아까 11:35분발 열차는 2층 대기장에 엄청난 사람들이 줄 서서 대기하더니 1시간 뒤 열차에는 사람이 없어 썰렁하다.

 

 

나고야(名古屋)행 열차 내부

 

 

속도는 는 평균 80Km/h 정도로 달린다.

 

 

 

 

 

 

물안개 낀 강변

 

 

 

히다하키와라(飛騨篍原) 역

 

 

 

 

온천마을 게로(下呂)

 

 

 

어제 들렀던 온천마을 게로(下呂)에 도착했다.

 

 

 

히다가나야마(飛騨金山)역

 

 

 

 

 

 

 

 

 

우메마역

 

 

 

기후역

 

 

화물열차가 지나간다.

 

나고야(名古屋) 역에 도착.

첫날 내렸던 역이라 눈에 좀 익숙하다.

나고야(名古屋) 지하철을 타고 히사야오도리(久屋大通) 역에 내려 잠시 걸어서 예약 한 호텔을 찾아간다.

 

 

 

메이테스인나고야니시키(名鐵Inn名古屋錦) 호텔이 보인다.

 

호텔 내부

 

 

 

호텔 내부

 

첫날 머물렀던 메이테스인나고야니시키(名鐵Inn名古屋驛前)와 비슷한 구조의 전형적인 비즈니스 호텔

 

 

맨 꼭대기 14층

뷰는 시내뷰라 전망은 좋다.

 

 

 

체크아웃은 5월 23일 10시.

나고야(名古屋)에서 2박을 한다.

 

젖은 양말을 벗고 씻은 후  잠시 쉬었다.

 

저녁 무렵 식사하러 호텔을 나섰다.

어느 유튜브에서 나고야 여행 동영상을 올렸는데 우설을 맛있게 먹었다 해서 찾아가는 중이다.

 

 

 

 

막걸리 한잔이라는 한글 간판이 보인다.

 

 

 

住吉(수미요시)小路 

 

골목을 잘 찾아왔는데 Ottosei Sakae Sumiyoshi (オットセイ~ 栄住吉店)라는 간판이 안 보인다.

몇 번을 왔갔다 하다가 맨 앞의 가게에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맨 끝의 노란색 문집이라 한다. 

 

Ottosei Sakae Sumiyoshi (オットセイ~ 栄住吉店) 

 

 

위에 적힌 을성(乙星) 이 Ottosei 인 모양이다.

 

 

 

골목 안에서 본 입구 쪽

 

들어가니 6:00 오픈 시간이 조금 안되었다고 기다리란다.

내가 첫 손님이다.

시간이 되니 들어오라고 부른다.

 

 

우선 나마비루(生beer) 한잔

 

 

오이무침

 

 

 

 

우설

 

 

 

혼자라도 불판에 구워 먹을 수 있다.

 

 

 

Ottosei(乙星) 주방

 

 

 

새우구이

 

아츠칸을 주문했는데 오유와리(데운 술)를  가져왔다. 소통부족... 밋밋한 술맛이다.

 

미야자키 명물 모모야키

 

 

Ottosei(乙星) 내부

 

 

 

청구금액이 4,660엔이다.

 

 

생맥주 6,90엔

우설 1,5890엔

오이무침 490엔

새우구이 850엔

오유와리(데운 술) 690엔

 

계 4,660엔

 

나고야(名古屋) 시내

 

 

 

나고야(名古屋) 미라이(未來) 타워

 

 

 

 

바닥의 물에 비친 탑의 조명이 아름답다.

 

 

 

미라이(未來) 타워 안내문

3층까지는 무료 관람 할 수 있다.

내일 올라가보기로 하고 호텔로 돌아갔다.

 

 

호텔창 뷰

 

 

 

다카야마 술 深山菊

 

낮에 다카야마 양조장에서 가차로 뽑은 술을 한잔 더 마셨다.

배낭에 넣고 비행기에 탈 수 없어서 어차피 마셔 없애주어야 한다.

 

 

 

오늘은 14736 걸을 걸었다.

 

집 떠나면 고생이다. 내가 사서 하는 고생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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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50여개 국가를 여행한 여행의 기록과 사진들.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기록, 잡다한 물건들의 사용기, 사진갤러리 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해주시고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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