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 한섬해변, 북평 5일장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호텔 창밖을 내다보니 여명이 밝아온다.

 

 

한섬해변 일출

 

해뜨는 시간에 호텔 창밖을 내다보며 사진을 찍는데 기차가 지나가는 순간 여러 장 셧트를 눌렀더니 기차가 프레임 안에 들어왔다.

 

 

아침 식사

 

어제 동해 이마트에서 구입한 간편식으로 아침 식사를 한후 동해 오션리조트호텔 바로 앞에 보이는 한섬해변에 산책하러 나갔다.

 

 

동해 오션시티리조트호텔

 

 

 

동해 쌍용아파트

 

저 아파트에 사는 사는 사람들은 좋겠다.

매일 변화 무쌍한  아침해 뜨는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 테니까...

 

 

 

 

 

 

 

 

 

아침 바닷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몇명 보인다.

주민들은 산책로를 따라 아침 산책을 하고 있었다.

 

 

 

민물과 바다물이 만나는 지점

 

오리들이 헤엄치고 있다.

 

 

호텔에서 보이던 흰건물 1층은 7 eleven 편의점이다.

 

 

▲한섬해변 산책 (0.9Km, 편도 20분 소요)

 

 

호텔로 돌아와 징을 챙겨 길을 나섰다.

오늘이 마침 북평 5일장이 열리는 날이라며 시장에 들러야 한다는 아내의 말에 따르기로...

 

 

 

큰 도로변에 각지에서 모여든 상인들의 천막으로 채워져 있고 중간중간 시골 할머니들이 손수 키운 채소를 팔러 나와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떠나려는데 아내가 차가 멀리 주차해서 감을 못 샀다고 아쉬워해서 차를 정차하고 기다렸다.

감 파는 아주머니가 작은 손수레에 감을 1 박스 싣고 차 있는 곳까지 배달해 준다. 1박스라도 더 팔고 싶은 상인의 철저한 서비스덕에 감을 한 상자 샀다고 아내가 좋아한다.

 

 

▲북평 5일장 (1.1Km, 51분 소요)

 

길을 떠나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고속도로에 들어서 가는 길에 옥계휴게소에 들렀다.

 

해변

 

휴게소에서 동해 해변이 보인다.

 

 

옥계휴게소 포토존

 

다시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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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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