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일본] 하꼬네 유리의 숲(ガラスの林)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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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11월초 일본 도쿄에 사는 아들집에 손녀를 보러 가족여행을 가서 둘러본 하꼬네(箱根).

게으른 탓에 이제야 갔다온 여행 사진을 올린다.

하꼬네(箱根)는 2001년도에 다녀왔던 곳이니 15년만에 다시 가본는 셈이다.


 

하꼬네(箱根)는 하꼬네 프리패스(2일간 유효.운임 5,140엔))로 다녀오는 것이 좋다. 

하꼬네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티켓이다.

신쥬꾸(新宿) 에서 출발하는 전철 로망스카를 타고 하꼬네로 출발.



▲꼬네 프리패스 티켓






▲특별 급행권(좌석 지정)


하꼬네 유모토(箱根本湯)역에 내려서 고라(强羅)역행 등산열차를 갈아탄다. 15년전에 와보았는데 전혀 기억에 없다.

중간의 어느 역에서  한번 스위칭 백으로 전차가 거꾸로 진행하여 올라가는데 우리나라 태백산에도 있었다.​




▲하꼬네 유모토(箱根本湯)역에서 3번 플랫폼의 등산열차로 갈아탄다



▲등산열차 노선도 - 종점인 고라(强羅)역까지




▲고라(强羅)역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으로 가기 위해 고라(强羅)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간다. 


하꼬네 프리패스를 운전수에게 보여주면 된다.





▲사진찍은 위치에서 버스를 탄다






▲하꼬네 등산열차




▲하꼬네 등산열차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미술관이다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입구(입장료 1,500엔 별도)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앞




▲예쁜 꽃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에 들어서면 보이는 장면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내부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내부 


바이올린 연주회도 열린다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복도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정원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유리 공예품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옆 숲길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장식 나무



미술관옆 계곡주변에 단풍나무가 11월초라 아직 물들지 않아서 아쉬웠다.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옆 계곡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옆 계곡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하꼬네 유리의 숲(箱根ガラスの林) 미술관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유황가스가 내뿜는 소운잔(早雲山)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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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맵

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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