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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중앙아시아

2019 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러시아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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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티무르 박물관(Amir Timur Museum)을 떠나 대기하고 있는 버스를 타기 위해 한참을 걸어가야 했다.



건물




건물의 외관이 한국처럼 천편 일률적이지 않고 나름대로 특색 있다.




GM 자동차


도로에 다니는 차들은 옛날 대우 자동차 마크 또는 GM 마크를 달고 있는데 대우자동차 공장이 이곳 우즈베키스탄에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대우자동차가 한국 회사라는 걸 알고 있다면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것 같다.




시계가 있는 건물


아침에 호텔 부근 산책할때도 시계가 있는 건물을 보았는데 여기에도 건물에 시계가 있다. 앞으로 보이는 시계는 안맞는데 옆의 시계는 3;02 으로 맞는다.






Korean Air


주차장에 서있는 버스에 보이는 Korean Air라는 표지판이 괜히 반갑다.


다음에 도착한 곳은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버스에서 내리니 도로앞이 공사중이고 길을 건너야 하는데 위험해 보인다. 가이드가 다시 버스에 오르라 하더니 한바퀴 돌아서 한적한 골목에 버스를 세운다.


옅은 푸른색으로 칠해진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는 외관상으로 보아도 아름다운 건축물로 보였다.


가이드가 이곳은 외관 및 내부 사진을 못찍는다해서 사진을 못 찍고 성당안에 들어가 구경 후 나오니 수위인듯한 아저씨가 밖에서는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해서 사진 몇장 찍었다.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이 건물에는 성수가 나오는 샘터가 있었다.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지난번 조지아 여행중에 정교회 (Orthodox Church)를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별로 감흥이 없다.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참 절정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르는 시간대에 관광을 하려니 힘들다. 얼굴에서는 땀이 흐르고 등은 젖었다.






오늘의 관광 일정은 끝이라며 호텔로 돌아가서 샤워 후 잠간 쉰 후에 식사하러 간다고 한다.


샤워 후에 한참을 쉬다가 6시에 저녁 식사하러 간곳은 '가마솥' 이라는 한국 식당이다.



한국 식당 가마솥









한국 식당 가마솥








한국 식당 가마솥





한국 식당 가마솥 반찬들







한국 식당 가마솥 시레기 된장국








한국 식당 가마솥 시레기 된장국과 밥








오늘도 위에 부담없는 한식으로 배를 채우고 호텔로 돌아가 하루 일정을 마감했다.





일기예보





샤워 후 내일(2019.7.20 토요일) 일기예보를 보니 42도 이다. 아마 실제 체감온도는 이 보다 더 높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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