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세크레이드 핫 성당



이슬람교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나라에서 성당이 특이한 장소라 관광코스에 집어 넣은 건가? 하여간 선택의 여지가 없는 패키지 관광이라 그냥 따라 다니며 구경할 수 밖에 없다.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성당안에 들어가면 좀 시원하려나 했더니 마찬가지다.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파이프 오르간이 눈에 띈다.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의 역사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의 역사








▲세크레이드핫 성당(Sacred Heart Catholic Cathedral)의 역사




성당은 1912년 - 1925년에 최초 건립되었으며 1926년- 1993년 재건했음을 알 수 있었다. ​ 이 성당은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폴란드어로 예배보는 시간이 따로 있는데 한국어 예배시간에는 한국 신부님이 예배를 주관해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거주하는 한인 카톨릭 신자들이 이 예배시간에 많이 참석한다고 한다.











성당구경 후 점심식사하러 간곳은 타슈켄트의 고려식당, '만남'이란 식당이다. 마당에도 테이블이 있고 건물에는 독립된 방이 있는 식당이다. 

일반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한 것 같다. 이 식당은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지 현지인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마당의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고려식당 만남






▲반찬들





▲냉국수



한국의 비빔국수에 시원한 육수를 부은 것 같은 국수이다. 이런저런 가짓수만 많은 메뉴보다 단촐한 국수맛이 그런대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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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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