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러시아 정교회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Amir Timur Museum)을 떠나 대기하고 있는 버스를 타기 위해 한참을 걸어가야 했다.



▲건물




건물의 외관이 한국처럼 천편 일률적이지 않고 나름대로 특색 있다.




▲GM 자동차


도로에 다니는 차들은 옛날 대우 자동차 마크 또는 GM 마크를 달고 있는데 대우자동차 공장이 이곳 우즈베키스탄에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대우자동차가 한국 회사라는 걸 알고 있다면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것 같다.




▲시계가 있는 건물


아침에 호텔 부근 산책할때도 시계가 있는 건물을 보았는데 여기에도 건물에 시계가 있다. 앞으로 보이는 시계는 안맞는데 옆의 시계는 3;02 으로 맞는다.






▲Korean Air


주차장에 서있는 버스에 보이는 Korean Air라는 표지판이 괜히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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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도착한 곳은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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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니 도로앞이 공사중이고 길을 건너야 하는데 위험해 보인다. 가이드가 다시 버스에 오르라 하더니 한바퀴 돌아서 한적한 골목에 버스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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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푸른색으로 칠해진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는 외관상으로 보아도 아름다운 건축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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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이곳은 외관 및 내부 사진을 못찍는다해서 사진을 못 찍고 성당안에 들어가 구경 후 나오니 수위인듯한 아저씨가 밖에서는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해서 사진 몇장 찍었다.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이 건물에는 성수가 나오는 샘터가 있었다.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지난번 조지아 여행중에 정교회 (Orthodox Church)를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별로 감흥이 없다.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러시아 정교회(Russian Orthodox Church)






참 절정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르는 시간대에 관광을 하려니 힘들다. 얼굴에서는 땀이 흐르고 등은 젖었다.






오늘의 관광 일정은 끝이라며 호텔로 돌아가서 샤워 후 잠간 쉰 후에 식사하러 간다고 한다.


샤워 후에 한참을 쉬다가 6시에 저녁 식사하러 간곳은 '가마솥' 이라는 한국 식당이다.



▲한국 식당 가마솥









▲한국 식당 가마솥








▲한국 식당 가마솥





▲한국 식당 가마솥 반찬들







▲한국 식당 가마솥 시레기 된장국








▲한국 식당 가마솥 시레기 된장국과 밥








오늘도 위에 부담없는 한식으로 배를 채우고 호텔로 돌아가 하루 일정을 마감했다.





▲일기예보





샤워 후 내일(2019.7.20 토요일) 일기예보를 보니 42도 이다. 아마 실제 체감온도는 이 보다 더 높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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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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