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욥의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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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샘물 , 차슈마 아유브의 무덤(Chashma-Ayub Mausoleum) 등으로 불리우는 작은 건물에 들어갔다.


아윱(Ayub)또는  욥으로 불리는 선지자가 이곳에서 물이 부족한 동네 사람들을 위해 지팡이로 내리치자 

샘물이 솟아났다는  곳으로 구약 성서, 코란에도 나오는 얘기이다.


구약성서 욥기 1장1절에 '우스땅에 욥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로 시작한다.


'우스'가 우즈베키스탄을 말하는 건가? 





차슈마 아유브의 무덤(Chashma-Ayub Mausoleum)


이 건축물은 우즈베키스탄 화폐 3숨의 도안으로도 사용되었다.





시장








우물







Chashuma Ayub 영어 설명문


그래도 이곳에는 영어 설명문이 있어서 다 읽어보지는 못했어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샘터


내부에는 물과 관련된 사진과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아랄해의 변천


아랄해(Aral Sea)의 수량 변화를 나타내는 그림과 위성 사진들이 있었는데 물이 점차 없어져 메말라 가면서 사막화 되는 것을 보여준다.


오른쪽 두번째 사진은 전 유엔총장이었던 반기문 총장이 아랄해를 둘러보고 있는 사진이다.







연못(Ponds) 지도


20세기초 부하라의 연못(Ponds) 지도로 상당히 많은 연못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물의 운반





하맘 지도


19세기 20세기초의 부하라 목욕탕(Bathhouse) 위치도인데 상당히 많은 목욕탕(Bathhouse)이 있었던 걸 보여준다.






목욕탕 그림및 사진



잠시 욥의 샘물 (Chashma-Ayub) 을 관람하고 다시 뜨거운 태양볕 아래로 나섰다.



이맘 알 부하리 기념관


 이맘(종교 지도자) 알 부하리의 기념관이라는독특한 건물이 보이는데  이곳은 그냥 패쓰한다.





이맘 알 부하리 기념관






날이 더우니 찍은 사진도 별로 없다.



가이드따라 부지런히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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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맵

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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