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아르크 성(Ark Citadel)



기온 42도 이상 될것같은 무더위 속에 볼로 하우즈 모스크(Bolo hovuz masjidi)에서 큰 도로를 건너서 만난 아르크 성(Ark Citadel).




▲아르크 성(Ark Citadel)


관광객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성앞.





▲아르크 성(Ark Citadel)


노란색 마티즈가 유독 눈에 띈다.





▲아르크 성(Ark Citadel)





▲아르크 성(Ark Citadel)



성문 양옆을 지키는 옛 군인 복장의 모형만이 더위를 모른채 입구 양편을 지키고 있다.




▲아르크 성(Ark Citadel) 입구



아르크 성(Ark Citadel) 입구에서 뒤돌아 보니 멀리 볼로 하우즈 모스크(Bolo hovuz masjidi)가 보인다.





▲아르크 성(Ark Citadel) 입구




​


아르크 성(Ark Citadel)은 '크다란 궁궐' 또는 '성(城)'이라는 뜻.


7세기초에 건설되었으나 몽골, 투르크등의 침략으로 파괴되어 또 다시 재건하기를 거듭하다가 

망기트 왕조(Manghit Dynasty 1747-1920)시대에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축 되었다.


성안에는 왕궁, 사원, 무기고, 감옥, 마굿간, 조폐소등이 있었으나 지금은 흔적만 남았으며 대부분 박물관으로 개조 되었다.





▲아르크 성(Ark Citadel) 입구


그늘에 있으면 그래도 좀 살 것같은데 구경을 안할 수도 없어 가이드를 따라 성(城)안으로 들어갔다.







▲아르크 성(Ark Citadel)



볼로 하우즈 모스크(Bolo hovuz masjidi)에서 보았던 나무 기둥이 여기에도 있었다.






▲아르크 성(Ark Citadel)


천장은 역시나 이슬람 건축의 상징적인 기하학 무늬로 장식되어 있었다.







▲아르크 성(Ark Citadel) 책


책이 금박으로 장식 되어 있다. 이렇게 화려한 책은 처음보았다.






▲아르크 성(Ark Citadel) 책







▲아르크 성(Ark Citadel) 책






▲아르크 성(Ark Citadel) 



금실로 수 놓은 배 그림이 있었는데 바다가 없는 우즈베키스탄에서 배를 주제로한 그림은 의외이다.





▲벽화





▲코란?







▲책






▲책







▲책



여러 종류의 책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당시 학문에 대한 지식 탐구가 대단했었던 것 같다.







▲아르크 성(Ark Citadel) 궁전





▲아르크 성(Ark Citadel) 궁전






▲아르크 성(Ark Citadel) 궁전


왕이 앉았던 의자가 있었는데 먼 발치서 보고 만다.



다음에 들어간 곳은 자그만한 박물관이었다.




▲벽화






▲장기판






▲토기







▲벽화








▲토기






▲토기






▲아르크 성(Ark Citadel)





▲아르크 성(Ark Citadel)








▲아르크 성(Ark Citadel)






▲아르크 성(Ark Citadel)






▲아르크 성(Ark Citadel)








▲아르크 성(Ark Citadel)



가장 더운 시간에 아르크 성(Ark Citadel)을 보는둥 마는둥 서둘러 구경하고 아르크 성(Ark Citadel) 앞에서 다음 목적지로 가기위해 우리의 버스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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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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