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홋카이도(北海道) 가을 단풍여행, 하코다테 (函館)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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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마 공원(大沼公園)을 떠나 하코다테(函館) 시내로 들어가기 전에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으로 향했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은 규율이 아주 엄격한 폐쇄 수도원이라 한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가는 길

 

하코다테(函館)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가는 길은 바로 옆에 바다가 보이는 멋진 드라이브 길이다.

 

오누마 공원-수도원(34 Km. 44 분 소요)


주 도로에서 벗어나 입구에 들어서자 주차장인 듯 공터가 있어서 차를 주차했다. 여기서부터 걸어가면서 사진을 찍었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입구 도로

 

▲石別 중학교

중학교 앞의 너무들만 단풍이 들었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로마(Rome)로 가는 길



'로마(Rome)로 가는 길'이라 적혀있는 표지판이 서있다. 왜 로마로 가는 길이란 이름이 붇었는지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하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일직선으로 뻗은 도로 양옆에 서 있는 가로수 사이로 수도원이 보이는 아주 낭만적인 길이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안내문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주차장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주차장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바로 앞에도 주차장이 있었다. 하지만 입구쪽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분위를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

 

https://goo.gl/maps/AmLf2QsrRuvDjdFi8

 

Trappist Abbey of Phare

★★★★☆ · 수도원 · 392 Mitsuishi

www.google.com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반대편

 

멀리 태평양 바다가 보인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매점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아이스크림

 

매점에 들어가서 아이스크림 한 개씩 사 먹었다.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성당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원 길 주변

 

차를 세워 놓은 곳까지 다시 걸어와서 차를 타고 다시 수도원 입구까지 천천히 올라갔다가 다시 나와 하코다테 (函館)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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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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