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교동도, 망향대에서 바라본 북한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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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을 서해바다 건너편으로 볼 수 있는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를 찾아 나섰다.

 

강화대교를 건너 오른쪽 도로로 돌아 한참을 달리다 보니 검문소가 나온다. 앞의 검문소에서 군인이 먼저 방문 신청서를 나눠주면 줄 서서 대기하다가 뒤 검문소 군인에게 신분증을 건네면 신청서에 군인이 직접 신청서를 작성 후 전화번호 묻고 출입증을 내준다.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유튜브 동영상

 

 

 

▲검문소

 

우리 땅이지만 거주민을 제외한 방문객들은 민통선 임시 출입증을 받아야 한다.

 

 

▲민통선 임시 출입증

 

 

국도를 벗어나 지방도도 아닌 농로?를 이리저리 달리다 보면 중간중간 팻말이 보여서 찾아가기는 힘들지 않았다.

 

입구에 도착하고 보니 작은 주차장(무료)이 보인다. 입구의 자판기는 고장이라고 써 붙여져 있고 앞에 화장실이 있다.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주차장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주차장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계단을 올라가서 약간 언덕길을 오르면(50m) 바로 망향대가 나온다.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망향카페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625 한국전쟁 당시 사진이  몇 장 전시되고 있다.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북한의 모습 사진도 몇 장 전시되어 있다.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안내문

 

망향대(望鄕臺)는 625 전쟁 당시 바다 건너 황해도 연백군 연안읍에서 피난 온 주민들이 북한땅에 남겨진 부모 형제자매 친지들을 그리워 하며 1988년 8월 15일에 준공했다 한다.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쌍안경이 설치되어 있어서 쌍안경으로 북한 땅을 살펴보고 있다.

 

 

▲교동도 망향대(望鄕臺)에서 보이는 북한 땅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북한 땅, 쌍안경으로 들여다보니 선명하게 보이는데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교동도 망향대(望鄕臺)에서 보이는 북한 땅

 

 

 

▲교동도 망향대(望鄕臺)에서 보이는 북한 땅

 

 

▲교동도 망향대(望鄕臺)에서 보이는 북한 땅

 

 

 

▲교동도 망향대(望鄕臺)에서 보이는 북한 땅

 

300mm 망원렌즈로 촬영했는데도 집들의 형태만 보일 뿐이다.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평화 자전거길 안내도

 

 

 

▲교동도 추억여행 안내판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앞

 

앞쪽으로는 주민 외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보인다.

 

 

 

 

▲교동도 망향대(望鄕臺) 주차장

 

 

강화 교동도 망향대(望鄕臺)를 찾아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곳 말고 강화평화전망대를 찾아가도 북한 땅을 볼 수 있다.

 

20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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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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