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 해랑전망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묵호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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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를 떠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검색해서 어느 식당으로 향했다.

 

 

 

▲무릉별유천지 → 동해 장칼국수(15.6Km 31분 소요)

 

 

 

▲장칼국수

 

강원도에서 맛볼 수 있는 장칼국수(7,000원)는 칼칼한 맛으로 식욕을 돋워 주었다.

 

 

 

 

 

동해장칼국수 ·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23-21

★★★★★ · 한식당

www.google.com

 

 

 

식사 후 차에 올라 조금 달리니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보여서 길옆 해변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해랑전망대

 

 

바다위에 조형물이 보이는데 해랑전망대라고 한다.

 

▲해랑전망대

 

 

 

 

 

▲해랑전망대

 

 

 

 

▲해랑전망대

 

 

 

 

▲해랑전망대

 

해랑전망대에서 육지 쪽으로 돌아보니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묵호등대가 보인다.

 

 

 

▲동해바다

 

 

 

 

▲동해항

 

 

 

▲묵호해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도째비골 얼굴바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도째비가 보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가파른 언덕길을 올랐는데 제법 숨이 찼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입장료 안내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전망대 입장료
어른 2,000원
청소년/어린이 1,600원
어른 경로자, 장애인, 유공자 1,400원

(체험시설 이용료) 자이언트 슬라이드 3,000원
(체험시설 이용료) 스카이 사이클 15,000원

 

입장료를 구입,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갔다.

바다 쪽으로 시원한 전망대가 보이고 동네 쪽으로 카페, 그리고 묵호등대가 보인다.

 

▲도째비골

 

 

 

▲도째비골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엘리베이터는 저 건물 안에 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전망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전망대

 

 

▲해랑전망대

 

 

 

 

▲해랑전망대

 

 

 

▲묵호 해변

 

 

 

▲도째비골  카페들

 

동해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카페에는 사람들이 제법 자리 잡고 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위쪽에도 매표소가 있는데 나갔다가 3시간 이내 다시 들어올 수 있다고 한다.

매표소를 나가 묵호 등대 앞의 전망대도 둘러보았다.

 

 

 

▲등대쉼터

 

 

 

 

▲'미워도 다시 한번' 촬영장소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영화는 아주 아주 오랜 옛날 영화이다.

 

 

 

 

▲묵호등대

 

 

 

 

▲묵호등대

 

 

 

 

▲묵호 옛 사진들

 

등대 앞에는 묵호항의 옛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우리네 못 살던 시절들을 회상케 하는 사진들이었다.

 

 

▲논골 우체통

 

엽서들이 구비되어 있다.

우체통에 Slow Post라고 되어 있는데 언제 보내주는지 궁금하다.

여기에서 엽서나 편지를 적어서 우체통에 넣으면 배달해주는가 보다. 

 

 

▲행복한 논골 우체통

 

젊은 츠자 둘이 열심히 편지를 쓰고 있다.

 

 

 

▲포토존

 

 

 

▲도째비골

 

 

 

 

▲도째비골

 

 

 

▲도째비골 스카이벨리 전망대

 

 

 

▲도째비골 포토존

 

 

 

▲스카이 사이클

 

 

 

 

 

▲스카이 사이클

 

 

 

 

 

▲스카이 사이클

 

 

스카이 사이클을 타는 젊은이들이 보인다.

이제는 오금 저려서 저런 액티비티는 못할 것 같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입구

 

 

 

 

 

▲도째비골 돌아보기(1.2Km, 50분 소요)

 

 

 

 

 

도째비골 

묵호등대와 월소 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 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묵호는 아들이 군대생활을 했던 곳으로 아주 오래전 옛날에 면회 온 기억이 있는데 그동안 많이 변한 것 같다.

 

 

#동해 가볼 만한 곳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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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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