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 호암 이병철 생가

 

구례 화엄사를 떠나 여수에서 1박 후 다음날 의령 호암 이병철 생가를 찾았다.

구례 산수유 마을, 광양 매화마을이 가까웠지만 몇 번 가본 곳이기도 하고 이제 유명한 곳, 사람 많은 곳은 피하고 싶고 우리나라 안 가본 곳에 가보려고 작정했다.

 

여수에서 광양을 거쳐 고속도로 가는 길도 처음 가보는 길이라 그런지 한참 멀었다.

 

▲여수 → 의령 (130.7 Km, 2시간 23분 소요)

 

이곳 의령 부근은 우리나라 3대부자들의 생가가 몰려 있는 동네이다.

동네 가운데 넓은 주차장이 마련 되어 있었다. 평일이고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주차장은 한가했다.

 

이병철 생가 주차장.

 

 

 

의령군 안내도

 

 

주차장

 

관광버스 1대만 주차하고 있다.

 

 

호암이병철 생가 표지판

 

 

 

 

 

 

호암 이병철 생가 입구

 

 

벽화가 그려진 골목길을 잠시 걷다 보면 호암 이병철 생가 안내표지가 보인다.

 

 

 

 

 

 

호암 이병철 생가

 

 

호암 이병철 생가 대문

 

 

 

경비원이 나타나 동영상을 못 찍게 한다.

스마트폰 사진은 찍어도 된다 하는데 무슨 연유인지?

스마트폰 동영상 기능도 요즘 얼마나 좋은데...

 

 

 

 

 

 

보수를 했는지 깔끔하다.

 

 

 

 

 

 

정겨운 장독대

 

 

 

창고

 

 

 

창고 안의 볏가마

 

 

저 경비 아저씨가 동영상을 못 찍게 했다.

 

 

 

 

 

 

 

 

 

호암 이병철 생가 대문

 

 

 

 

 

 

 

호암 이병철 생가 안내문

 

 

 

 

 

 

호암 이병철 생가를 나와 동네를 한 바퀴 둘러본다.

 

돌벽담 길

 

 

 

마을 옆에 큰 냇물이 흐르는 하천이 있다.

 

 

 

은혜 갚은 두꺼비와 선비야기

 

 

 

부자들의 명언

 

 

 

부(富)

 

 

 

대한민국 3대 재벌 이야기

 

호암 이병철 회장 경남 의령 출생 (삼성)

연암 구인회 회장 경남 진주 출생 (LG)

만우 조홍제 회장 경남 함안 출생 (효성)

 

의령 부근에서 다들 태어난 인물들이다.

 

동네

 

 

 

동네길을 걸으며 오즈모액션 5를 들고 동영상을 찍었더니 아까 경비 아저씨가 따라와 동영상을 찍지 말라한다.

아니 골목길을 찍는 것도 안된다니... 아무리 이병철 회장땅이 많은 동네라 해도 너무 과잉스러운 것 같다. 완장찬 사람의 갑질인가?

 

 

주차장

 

 

주차장옆의 카페 달방앗간 안지(ANJI)에 들렀다.

카페 주인장 얘기로는 주말에는 주차장이 꽉 차서 차를 주차하기 어려울 정도라 한다.

 

 

커피 한잔 주문.

 

 

 

카페 주문하는 곳

 

 

 

카페 주문하는 곳

 

 

 

카페내부

 

앉아서 쉬는 곳은 옆에 별도의 공간이 있었다.

우리가 첫 손님이라 문을 열어준다.

 

 

 

카페내부

 

 

 

카페내부

 

오랜만에 보는 자개장. 옛날 우리 어머니들의 필수 보유품.

 

 

 

카페내부

 

 

 

망개떡

 

 

 

세트로 판매하는데 그냥 한 개만 주문해서 먹어보았다.

 

 

 

 

▲호암 이병철 생가 (1.3Km, 41분 소요)

 

다시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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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50여개 국가를 여행한 여행의 기록과 사진들.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기록, 잡다한 물건들의 사용기, 사진갤러리 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해주시고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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